어느 광고에서 본 건데, 머리에 바코드 새겨진 사람들이 전혀 생명력도 없이 일괄적인 행렬을 지어 걸어가는 모습 말이죠...
하나, 하나, 하나...
여기도 하나 저기도 하나...
하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되는 그런 모습들...
진짜 살풍경하구만요.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그걸 굉장한 미덕으로 아는 걸 어쩝니까.
하나, 하나, 하나...
여기도 하나 저기도 하나...
하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되는 그런 모습들...
진짜 살풍경하구만요.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그걸 굉장한 미덕으로 아는 걸 어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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