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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캡문[문태환] 작성시간10.07.23 보아하니.. 아내의 죽음에 대한 것을 일본 친구가 마지막에 풀어주어서 입국을 하는 거 같구요.. 맨 마지막에 토템을 돌리잖아요. 돌다가.. 계속 도는 것이 아니고 휘청 휘청하지요.. 현실이라는 의미이구요. 꿈속에서 애기들의 얼굴을 보지 않으려고 했던건 보니깐 꿈에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랬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내가 깊숙히 숨겨둔 금고에서 토템을 돌린 후 다시 닫잖아요. 그 금고를 열었을 때 돌아가고 있는 토템을 보고 현실이 아니라 꿈이다 라는 걸 아내에게 주기 위한 메세지라고 하네요. 아무튼 해피 엔딩이기 한데. 여러가지 결말 그리고 많은 경우의 수를 열어둔 것.. 좋은 영화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