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까지 나와주신 형님들과 형수님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국이였던 5년전 겨울
클럽아우디 정모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어
다시 가고 싶어서 잡아보았네요
맛난 식사와 말차 빙수까지 두 형님께서 사주셔서 감사히 맛나게 먹었습니다
커피 리필 1회 무료라더니 5잔은 마신것 같네요
진짜 커피 맛있어요
(아이스 ㄴㄴ 따뜻한게 제 취향)
먼저 사진 찍어주겠다고 하시고 무료주차 초과해서 넣어주신
라운지 매니져님의 서비스와 친절에 놀랐네요
오전7시 기상하여 오후6시까지 찡찡거리지 않고 따라온 아들에게도 고마운 하루 였습니다.
파라다이스는 다음에도 또 갈것 같아요.
(아래 사진은 5년전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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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루까[신동현] 작성시간 26.05.18 앞으로 모임 번개 잘 체크해야겠습니다. ~~ 5월 모임은 꼭 다시 가보려 했는데 놓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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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구[김기명] 작성시간 26.05.20 아메리칸브렉퍼스트&일본식나베 의 적당한 포만감과 대화를 방해하지않는 정도의 음악
차분한 분위기가 좋았던 자리!
호텔 정모 적극추천 !
내가 칠때도 호텔!
아멕스 발렛무료주차 서울 다른호털은 전부 무료인데
파라다이스 호텔만 무로아니었네 이번에 알게된듯 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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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udi0[이현성] 작성시간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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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럽아우디[황문규] 작성시간 26.06.17 아니 5년 전 사진이라니..ㅎㅎ
잘 먹고 수다 잘 떨었음.
파라다이스는 언제나 가도 마음에 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