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것 빼곤 눈을 참 좋아라 하는 남자입니다.
눈만 온다면 강원도로 달려가곤하죠..
눈오는 날엔 참 조용합니다.
그녀는 눈 지겹지도 않냐고 하지만..
전 이렇게 얘기하죠..
쉿 조용히 해봐.. 가슴이 뭔가 뭉클해지지 않니?
그녀는 ...개뿔 -_-;;;
집근처에서도 눈을 볼 수 있다기에
참 좋은 날이네요..
내일 지하철을 탈 생각하면 벌써 답답하지만
새하얀 아침을 기대해 봅니다.
편한 밤 되시길 바래요^^
3월에 찍었던 눈 사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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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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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inhole[이길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11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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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임성환] 작성시간 10.03.10 새벽에 눈이 많이 내려서 택시 타고 집에 오는데 도로에 지나가는 차가없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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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inhole[이길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11 대관령쪽에 계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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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낭만[임성환] 작성시간 10.03.11 서울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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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inhole[이길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11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