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란잠수함[강신애]작성시간10.09.10
윗사진속의 낭만님의 미소가 넘 예쁜(?)데요^^ ㅎㅎ 가볍게 읽으실 것으로는 성석제<인간적이다>,,, 김훈<공무도하>,,, 황석영<개밥바라기별>,,,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사이-Blu 와 Rosso>등의 소설이 어떨까 싶어요... 저는 요즘, 고전을 찾아서 다시 읽는데, 읽을때마다 더욱 좋은 느낌이 들더군요... 책읽기도 좋은 계절이고, 어디로든 떠나고도싶은 좋은 계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