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b7 a4 tq 타고 있습니다.
어제 공도에서 조금 무리하긴 했지만..
무섭게 달리시는 벤츠 차량을 따라가 보았는데요..
일반 세단인듯 하였는데 직선 구간에서 가속이 후덜덜 하더군요..;;
풀악셀인 제가 거의 제가 멈춰 있는 듯..가속해서 멀어지는데..;;
강한 코너 구간에서 겨우 따라잡긴 했지만 조금 위험했어요..
잠시후 신호 라인 첫줄에 나란히 서서 동시 출발하였는데
이건 뭐 1단부터....;;
뒤 따라가면서 봤더니.. e55 amg 라고 되어 있던 차량인데..
스팩을 대충 검색해 봤더니..후덜덜 하더군요..;;
우리 아우디의 rs4 정도 되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앞으로 공도에서 무리한 운전은 자제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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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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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SAMG 작성시간 09.04.10 직발;;;; 정말 죽음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63계열차들보다 추월가속이 더 빠르다고들 하는데... 정말 토크빨과 환정적인 기어비의 조합이죠...오히려 그렇게 토크발이 좋은 차에선 변속기의 다단화,짧은 기어비는 무게,잦은 변속으로 인한 시간손실로 오히려 더 느립니다 어떻게 보면 기술적 딜레마라고 할수있는데....말이 딴데로셌군요... 여튼 다분히 독일스러운 차입니다... 구형 M들이 해결책을 고회전,리스펀스에서 찾았다면 아엠게들은 좀 접근방식이 다른 토크에서 찾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55는 2000rpm만 넘아가면;;;ㅎㄷㄷ 합니다... 좀 저질스런 표현이지만... 그 가속감은.... 마치 싸는그 느낌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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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SAMG 작성시간 09.04.10 63으로 넘어오면서... 참 많은걸 포기했더군요.... c63 타보면서...작은차체에 큰엔진을 구겨넣어 잘나가는건 당연한건데... 잘나가는거 빼곤 달리기에 있어선 별다른 감흥이 없었습니다.... 노즈다이브 없이 멈추는거?? 그정도이더군요... 많이 실망했습니다 뭔가 스페셜한 맛이 있어야하는데말이죠 55같은경우... 브레이크 망가진 폭주기관차같은 느낌입니다 오죽했으면 AMG는 Ah,,, My God!! 의 약자라고 했겠습니까?ㅎㅎ 살벌하게 나가는 c63도 조용히 몰면 승차감이 죽인다는게 부럽긴하더군요... 확실히 A8보다 승차감이 좋은거 같습니다ㅠ밴츠 특유의 안정감... 밖에서 무슨일이 나든 밴츠안에만있으면 안전할거같은 그런 느낌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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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jin dd 작성시간 09.04.14 신형 c63amg와 m3 모두 타보았는데요...글쎄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만약 산다면 m3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물론 둘다 달리기엔 큰 불만 없었는데 가속감은 c63amg가 좋았던 것 같구..탄력있게 죽 뻗어주는 느낌은 m3가 좋았던 걸루 기억됩니다. 하지만 둘다 인테리어는 가격대에 비해 좀 안습이더군요 ㅠㅠ...엔진사운드는 m3는 정제된 느낌?? c63amg는 거친 느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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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린스 작성시간 09.04.15 오호라...또 e55 amg를 쩜 만드셨군요.... 연비부분에서 추카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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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mi 작성시간 09.04.17 제가 A8 보다 더 자주 타고 다니는 놈입니다. 가끔 무섭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 준 슈퍼카라고 생각합니다. 연비 ... 비교적 좋습니다. 풀탱크 ( 만땅 ^^ ) 채워 놓으면 가끔 쏘며 다녀도 470-80 km 정도 달리니까 뭐... 리터당 6킬로미터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예전 타던 530이 7-8 킬로 정도 달렸으니까 많이 나쁜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