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영양.봉화.영월
지명만 들어도 오지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곳.
발길 닿는곳 마다 때묻지 않는 산골 마을. 들녁. 그리고 산비탈길.그리고 산.
가끔 보이는 농부님들의 선한 웃음. 잘 정비된 농지 . 그곳엔 외국인 노동자가 거의 90프로.
관광지로 개발되긴 했지만 비수기인가. 관광객은 거의 없는 명소들...
여기 우리의 발걸음의 흔적 몆몆 올려두고 그날들을 기억하려 한다.
하늘과 바람과 자연과 모든것들에 감사함을 전하며~~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것들에...
받은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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