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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동호회소식]]2010년 제3회 에어워크盃 대학동아리 루키챌린지 농구대회 예선2일차 7월11일 경기결과

작성자TechnoMBA|작성시간10.07.15|조회수30 목록 댓글 0

미시간대:관동대 = 0:20 관동대 실격승

팀원 한명이 늦게 도착한 미시간대로 인해 관동대의 실격승

 

 

세종대 러쉬 : 서울대 엔크바 = 45:47 엔크바 승

7:12 , 19:28 , 32:38 , 45:47

골밑의 우위를 앞세운 엔크바에 맞서 러쉬는 가드라인의 김지수(25점 3점 5개)와 포워드 추영태(18점)이 분전하면서 접전을 전개했지만 힘에 겨웠습니다.엔크바는 특유의 조직력에 골밑에 장신센터 권현우(14점)이 힘과 높이를 앞세워 로우포스트를 장악한데다 트윈타워 오지현(8점)이 역시 골밑을 공략하고 미들기계 전현중(8점)이 야투로 상대를 공략하면서 확률높은 골밑공격위주로 공격했고 이에 맞선 러쉬는 초반 밀렸지만 포가 김지수가 던지면 거의 들어가는 크레이지 모드를 발동하고 추영태가 이를 보조했지만 두 선수외에 다른 선수들의 득점이 너무 저조하면서 결국 엔크바가 승리했습니다.

 

경기 MVP:엔크바 센터 권현우-힘과 높이를 보여주면서 팀의 승리 견인

 

연세대 GSI:서울대 새턴 = 38:59 새턴 승

16:23 , 27:43 , 31:49 , 38:59

세턴이 센터 한재휘(19점)의 골밑장악을 바탕으로 짜임새있는 경기력으로 상대를 몰아붙였고 이에 맞선 GSI는 센터 이한구(13점)이 분전했지만 전체적으로 턴오버등이 많아 어려운 경기를 펼쳤습니다.새턴은 한재휘의 골밑장악을 바탕으로 가드 최재유(11점)의 야투등과 전체적으로 차분한 공격옵션을 기본으로 상대를 공략했고 이에 맞선 GSI는 힘이 좋은 센터 이한구를 바탕으로 단신가드 듀오 임현욱(10점)과 김준흥(6점)등이 분전했지만 김준흥이 늦게 도착하면서 제 컨디션이 아니었던데다 초반 수비가 흔들리면서 상대에 그대로 점수를 헌납해 결국 새턴이 승리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경기 MVP:새턴 센터 한재휘-타조알 센터을 연상시켰는데 빠른 몸놀림과 골밑공략으로 팀승리 견인

 

동국대 바구니:단국대 헌터 = 20:0 동국대 바구니 실격승

헌터의 미참가로 바구니 실격승.

 

 

관동대 노네임 : 강남대 스냅 = 52:45 노네임 승

16:4 , 33:9 , 45:34 , 52:45

초반 주전 포워드 전승구(17점)이 늦게 도착한데다 경기력에서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헤매던 스냅은 후반 전승구와 포워드 박민영(10점) 그리고 마형균(11점) 트리오가 분전하면서 상대를 곤경에 빠트리면서 무서운 추격세를 보여주었고 노네임은 이정철(15점)의 속공과  슈터 김호진(9점 3점 3개)의 외곽포등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경기력을 바탕으로 초반 완전히 경기를 장악했습니다.문제는 에이스 김진철(6점)이 초반 투입되지 않은 상황에서 앞서가던 노네임은 3쿼터 김진철이 투입되자마자 갑자기 짜임새가 흔들리며 3쿼터에만 12:25 RUN을 허용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전개했습니다.스냅이 무서운 추격세를 전개하면서 4쿼터 대접전을 전개했는데 결국 노네임이 초반의 리드를 지키며 승리했습니다.후반만 보면 19:36 RUN을 전개한 스냅의 추격세가 매서웠는데 초반 너무 벌어진 점수차이를 따라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서울대 엔크바 : 단국대 베어스 = 20:0 엔크바 실격승

3명만이 도착한 베어스에 엔크바가 승리를 거두며 결국 실격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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