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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동호회소식]]2010년 제4회 BDR盃 직장인 농구대회 경기 1일차 경기결과 ②

작성자TechnoMBA|작성시간10.07.29|조회수33 목록 댓글 0

 

GM대우제우스:삼성코닝 = 34:32 제우스 승

5:5 , 13:12 , 27:23 , 34:32

앞선에서 다소 불안함 감이 있었지만 센터 박원식(6점)이 골밑을 장악하며 팀원들을 살린 GM대우가 에이스 김세연과 주전 스포 ???가 빠진 코닝에 접전끝에 신승하며 1승을 올렸습니다.제우스는 박원식이 리바운드와 피딩으로 팀을 살리면서 쏘라고 할때 던지는 가드 김국진(8점 3점 2개)의 득점외에 파포 김찬수(6점)이 분전하며 팀을 이끌었고 코닝은 비록 주전 3,4번이 빠졌지만 가드 문성욱(13점)의 돌파와 골밑득점 그리고 센터 유승곤(8점)이 골밑에서 상대 정상급 센터 박원식을 상대로 선전을 거듭하면서 대분투했지만 막판까지 골밑에서 공격이 여의치 않았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경기MVP:제우스 센터 박원식-골밑을 장악하면서 상대와의 힘겨운 승부를 승리로 이끌었음

 

GS글로벌:신한은행 점프 = 39:30 GS글로벌

4:8 , 12:17 , 34:25 , 39:30

지난 대회 예선탈락했던 GS글로벌과 지난 점프볼 직장인 대회 우승팀이었던 신한은행의 경기라 다들 신한은행의 우세를 점쳤는데 예상외의 결과를 낳으며 GS글로벌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GS글로벌은 에이스 문윤영(28점 3점 3개)의 공격력이 빛을 발하고 전체적으로 수비에서 힘을 쓰면서 상대 공격을 둔화시켰고 반면 강호 신한은행은 김진욱(6점)과 성시몬(7점 3점 1개)의 가드 콤비가 빛을 발했지만 에이스인 진성후가 무득점으로 묶인데다 빠른 가드 황동인이 불참하면서 역전패했습니다.

 

경기MVP:GS글로벌 포워드 문윤영-팀득점의 2/3를 책임지며 팀의 득점을 이끌어 승리 견인

 

한국타이어 : 삼성전자 농구하자  = 37:32 한국타이어 승

7:2 , 15:11 , 22:19 , 37:32

접전을 전개한 경기였는데 전체적으로 턴오버가 많았던 삼성전자에 비해 실책이 적었던 한국타이어가 승리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한국타이어는 포가 정학재(8점 3점 1개)의 능란한 리딩에 센터 오종필(13점)이 골밑에서 활약하면서 로우포스트를 흔들고 외곽에서 가드 지한찬(9점 3점 2개)가 휘저으면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반면 삼성전자는 빈성욱(7점 3점 1개)와 김광현(5점)가드 콤비가 휘젓고 강유진(7점)이 로우포스트위주로 활약하면서 분전했지만 턴오버가 많이 나오면서 석패했습니다.

 

경기MVP:한국타이어 가드 정학재- 능란한 리딩과 필요할 때 터진 득점으로 승리 견인

 

GM대우제우스 :CJ 드림즈  = 36:33 제우스 승

5:5 , 12:13 , 24:23 , 36:33

GM대우로서는 2승을 거두면서 결선진출을 확정지은 경기였고 반면 CJ드림즈로서는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조직력부재로 무너지면서 최강의 난적 코닝을 잡아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습니다.제우스는 센터 박원식(6점)이 골밑을 장악하고 팀원들을 살리는 피딩패스로 유성훈(7점 3점 2개)와 이민영(7점)등 가드들을 살렸고 이를 바탕으로 승리를 이끌었으며 이엠 맞선 CJ드림즈는 박양재(13점 3점 4개)의 슛이 터지고 팀의 주축 파포 이현우(11점)이 골밑에서 분전했지만 주전 센터인 팀플레이의 핵 박창욱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팀플레이가 실종되면서 슛이 터진 박양재를 살리지 못한 점이 뼈아팠습니다.

 

경기MVP:GM대우 제우스 센터 박원식-팀원들을 살리고 골밑을 장악하면서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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