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릉 무이리코 해변파티] 늘 새로움을 선물해주는 너~ 엘마르♡ 참 고맙다~

작성자엘라.|작성시간26.06.01|조회수308 목록 댓글 14


여름같은 5월 봄의 마지막 날
강릉, 무이리코 해변파티를 다녀왔습니다.

(엘라의. 개인 후기입니다. 즐거운 추억을 소통하고자 하신 님들도 함께 올려 주세요.)



1박2일이라는 시간을
쪼개기가 쉽지않아 가는 전 주까지도.
스케쥴을 예상할 수 없었던
5월 30일, 31일




새로운.환경에서 주어질 파티에
당연히 기대가 있을 수 밖에요.
특히 장소가 강릉 바다라는 것에
잔뜩 기대를 하고 준비했습니다만...




놀라움. 대만족♡
저 개인적으로는 기대 이상.
뭐라 표현하기 힘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경험하고
돌아온 행복한 파티
였습니다.





5월 30일 파티 본 장소였던.
1부 컨벤션웨딩홀에서는 사실
기대보다 즐기질 못해
이번 여행이 좀 아쉬울수도 있겠다!
생각하며,





함께 온 엘마르 분들과
추억 여행왔다 생각하고
사람과 교감하는 소통으로
아쉬움을 달래볼
마음을 먹은 시간도 있었답니다.




우선 넘 더워서
엘마르 에어컨이 그리웠고
춤추다 뒤돌아서면 엘마르 분~
음악이 끝나 자리로 돌아가려 고개를 들면
또 인천 분 ㅋㅋㅋ





이거거거 월미도에서 파티를 해야하나?
할 정도로 엘마르 식구들과 인천 분들이 많았답니다. 암튼 인천!! 단합은 짱인것 같아요.





게다가 지인찬스♡
그곳에서 다들 타쌤.찾아와 인사! 흐룹~

카리스마.뿜뿜 날리시던 타쌤과
엘마르 분들이 소개시켜주신
지인 고수님들과
의 홀딩으로
너무 스무스한 리듬을 느껴볼 수 있어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그렇게 1부를 마치고
2부 솔바람다리의 해변파티 스타트





끈적임 하나없이
드라이한 바람이 불어주는
솔바람 다리에 올라선 순간.





와. 이거 오늘 밤 감당이되려나?
결론은, 아직도 마치.
꿈같은 찬란한 밤
이었요.





첫 곡을 홀딩해주신 플라이님!
평생.기억에.남을 한 곡이 되었습니다.
정리하다 막곡을 리드해주신 유령님♡~
어쩜 이리 좋을까요~





바람과 음악과 탁트인 밤과 바다.
그리고 뭔가 삶의 틀 속 나사가
다 풀어진 것 같은 자유로움.






이 조합이 전혀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게 만들어 줬어요.





우리의 낭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오신
우리 쌘스쟁이 애런님.부드러운 플라이님.
우리 춤여신 디아님의 해변 테이블까지
완벽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파티의 마지막!!!!!
뒤풀이 타임.
역쉬♡ 엘마르가 빠질수 없지요~
언제.어디서나 참.즐겁고 꽉찬 엘마르.타임





이번 강릉에서도 변함이.없었답니다.



뒤풀이.후 릴리와 함께 나눈
강릉의 밤바다. 와우!! 또 봐도 좋으다~
넌~ 참.아이가 단단해!





돌아오는 날,
함께. 시간을 보낸
엘마르 예쁜이들, 오빠들과의
시간도 마음 깊히.





오랜 시간동안
정말 따뜻하게
저장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엘마르 바차타 쌤
그동안 우리 재키y경아쌤께서 전해주신
열정과 노력으로

그 곳에서 나름 고수분들의 리드에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일 수 있었음에 ㅋㅋ
감사한 마음 또 한번 전합니다




사실 운영진을 해오면서

가끔은 빠 안에서.
개인 개인의 시간과 감정의 자유로움을
잊어야하는 상황이 찾아올때도 있지만,
항상. 늘 언니인 저보다도
더욱 의젓하게. 대처하고
끌어가는 동생들을 보며
배울때가 더 많습니다.




항상, 나부터 즐겁고
나부터 웃을 수 있도록!!!
이걸 꼭 기억하면서
운영진 예쁜이들과도 쭈욱♡
소통해가길 바래봅니다.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하고
경험하게 해주는
엘마르♡ 너도~ 참 예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즈 | 작성시간 26.06.06 소문도 안좋은데 같이 놀고있는 모습 찍어서 올리는건 생각좀 해주세요 ~~~ 엘마르 이미지가 떨어져요
  • 답댓글 작성자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로즈선생님, 오랜만이에요.

    늘 말씀드렸듯 제게는 초급선생님이셨던 두분, 로즈선생님과 엑스맨쌤 두 분
    모두 소중한 분이세요.

    두분의 스토리는 지극히 개인적인 상황이고. 그 상황들로 인해 제 마음도 요동을 친 순간이 있기도 했었지만.

    결국엔 두분이 결정하고 두분이 풀어가야 할 문제라는 결론을 지었어요.

    소문은 소문이라 생각했고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이 곳에서 그 소문 하나하나를 다 신경쓴다면. 자유로운 한 곡 출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 답댓글 작성자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모든 건 개인의사로 존중.

    로즈선생님께서
    당분간 엘마르를 쉬어가시는 것도.
    엑스맨쌤이 엘마르를 찾으시는 것도. 모두 개인 의사.

    그 안에서 가능한 함께할 수 있는 건 함께.
    잠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것은 거리를.

    그렇게 흐르는 대로 함께 흘러갈 뿐입니다.

    개인적인 상황은.
    타인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에.

    지금도 두 분의 상황은 두 분안에서.
    그 외. 주어진 상황은 또 함께.

    제가 올린 사진들로 마음이 언짢으셨다면 저도 마음이 속상하네요.

    하지만, 엘마르는 제게.
    춤을 추기 위해,
    또 이 곳에서 일상의 복잡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기 위해 찾는 공간이에요.

    시간과 마음이 허락됐던 분들과.
    나눈 시간을 공유한 것이니. 다른 복잡 시련 마음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음이 좀 편안해지시면,
    예전처럼 뵙길 바래요.
  • 작성자로즈 | 작성시간 26.06.06 풀고싶지만 연락두절
  • 작성자로즈 | 작성시간 26.06.06 여기밖에 하소연 할수밖에 없어요 대화로 풀어야되지만 피하는 스타일 참 어이가 없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구구절절 이야기 하기싫지만 차단된 상태 예의는 하나도 없는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