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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250 엔진 정비 관련 참고사항

작성자홍성민[슈카]|작성시간17.04.05|조회수9,414 목록 댓글 101

최대한 단순하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분명 그리 되진 않을겁니다만 ㅋㅋ



혹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덧글로 마음껏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행여 그릇된 정보가 있다면 거침없이 지적 바랍니다.




IS250 엔진은 다들 잘 아시다 시피 직분사 엔진입니다.


직분사 엔진의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흡입된 공기를 압축한뒤 압축된 공기에 고압인젝터로 연료를 뿜어주는 동시에 스파크를 일으켜 착화시키는 방식입니다.


압축된 실린더내에 연료를 분사해야 하기때문에 강한 압력이 필요하고 따라서 고압연료펌프가 엔진 캠축과 연동되어있습니다. 엔진룸을 열었을때 가장 크게 따라락 거리는 소리가 고압연료펌프 소리입니다.





기술적으론 그외에도 복잡한 추가 장치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상 알건 모르건 의미없습니다. (저도 잘몰라서 ㅋㅋ )







먼저 스로틀바디 클리닝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에어필터 챔버에서 인테이크 라인을 지나서 엔진에 흡입되는 공기량을 조절하는 스로틀바디가 있습니다.


인테이크를 제거하면 바로 잘 보이구요. 구리색의 나비 즉 플랩이 있습니다. 이곳을 청소해주는것을 소위 스로틀바디 청소라고 하는데요.



보통 카본제거제를 뿌려서 검은때를 닦아 냅니다. 좀더 깨끗이 닦으려면 스로틀바디를 탈거해서 뒷부분까지 잘 닦고 흡기서지 입구에 먼지망도 닦아주죠.





그런데말입니다.


처음에도 설명드렸지만 직분사엔진은 실린더 내부에서 연료가 분사됩니다. 즉 흡기벨브까지는 오로지 공기만 들어가죠. ( 소량의 블로우바이개스 도 포함되긴합니다만 무시합니다. )


스로틀바디가 까만것은 에어필터를 통과한 미세먼지와 블로우바이 개스가 만나서 공기가 지나가는 통로에 붙는거죠.


자 이 까만때가 가령 우사인볼트 얼굴에 잔뜩 뭍었다고 가정해보죠.


그렇다고 달리기 속도가 느려질까요? 걍 까매보일뿐 영향을 줄 소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다만 아이들링 시엔 스로틀바디가 매우 미세하게 열려있기 때문에 이러한 때가 영향을 분명 줍니다.


허나 IS250 엔진의 가장 단점중 하나는 전용진단기를 이용해서도 아이들 rpm 을 조절할수 없다는겁니다.


역으로 말하면 알아서 잘 조절을 하는 엔진이라는거죠. 즉 먼지가 아이들링시 흡기량에 영향을 줄 정도면 알아서 좀더 열어줍니다. 이러한 학습으로 인해 스로틀바디를 청소하고 나면 rpm 이 높아집니다. 때가 사라진걸 엔진은 모르기 때문에 일단 한동안 열었던 양을 열어두기 때문에 rpm 이 높아지죠.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제 이야기의 핵심은 스로틀바디 청소가 결과적으론 엔진의 컨디션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겁니다.


엔진컨디션이 좋지 않은 차량은



MAF 센서문제 혹은 에어필터 문제


엔진오일 문제


냉각수 문제


플러그 코일문제


연료문제


벨트나 풀리 혹은 전기적인 문제



이런것들이 원인입니다. 스로틀바디가 원인은 아닙니다.




다만 주기적으로 점검은 분명 필요합니다. 블로바이개스 가 악영향을 끼칠정도로 들어오진 않는지 그 양이 많으면 그 원인도 찾아야 하고 심각하게 많은 차량은 에어필터 쪽으로도 흐릅니다.  MAF 가 오염되는 경우도 있구요.





다음은



연소실 청소 입니다.


통상적으로 직분사엔진은 연료에 의한 연소실 세정기능이 없습니다.


네 눈치 빠른분들은 이미 알아채셨을겁니다.


인젝션크리너 벨브크리어 불스원샷 뭐 이런 연료첨가제가 연소실을 청소해주지 못한다는겁니다.


뿜는순간 폭발하는데 어느타이밍에 세정을 할까요. 인젝션 크리닝 된다는 분들 가끔 계신데 애초에 인젝터 압력이 어마어마합니다. 그안에 뭔가 혹은 그 노즐에 뭔가 때가 낀다는게 더 이상한 이야기 입니다.



물론 그래서 다른 방식의 엔진대비 연소실내 카본퇴적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그래서 고급유가 기본적인 연료로 지정되어 있는것이구요.


IS250 엔진의 경우 우리나라 옥탄가 기준으로 95이상을 권장합니다.



헌데 일반유를 오래 쓴 차량도 상대적으로 고 RPM을 많이 사용해준 차량은 카본퇴적이 적습니다.


또한 카본퇴적이 어느정도 있더라도 엔진 컨디션에 큰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엔진을 까보면 실제 퇴적되어 있는 양은 실린더 헤드에 지극히 소량입니다.


약품으로 세정해서 제거 하면 분명 좋겠습니다만 상당량이 엔진오일에 유입됩니다.


득보단 실이 더 크죠. 가끔씩 6400rpm 까지 올려주면서 신나게 달려주면됩니다.





플러싱


그냥 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그럼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IS250 이 냉각수 이슈가 있습니다. 이건 냉각수 수량 관리를 냉각수 캡이 하는 방식이라서 생기는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보통은 보조탱크 아래쪽과 냉각수 라인이 연결되어서 수위가 조절되는게 보통인데



IS250 엔진은 냉각수 캡을 통해서 밀려나갔다가 빨려들어오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즉 냉각수캡은 두가지 역활을 동시에 하는데요.


냉각수가 열간시 부피가 증가하면 압력벨브가 열리면서 보조탱크로 넘어갑니다. 고로 열간시엔 보조탱크 용량이 풀이어야 합니다.


식으면 부피가 줄어들기때문에 냉각수 라인 안쪽에 압력이 낮아지고 빈공간이 생기겠죠. 이때 역으로 냉각수캡 가운데 덜렁거리는 조그만 첵 벨브를 통해서 보조탱크의 냉각수를 다시 빨아들이게 됩니다.


이론적으론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이 냉각수캡이 내부에 스프링을 가지고 있다보니 오래 사용하면 스프링이 튀어나오면서 캡이 망가집니다.



또는 어느정도의 증발되는 냉각수를 점검하지 않으면 냉간시 냉각수를 다빨아들였는데 모자라면 공기가 유입됩니다. 한번 유입된 공기는 냉각수 라인을 타고 돌게 되는데 이론적으론 열간시 압력벨브가 열릴때 빠져나가야 하는데 의외로 잘 안빠져나갑니다. 제가 분석한 원인은 공기는 열간시 부피가 크게 증가하고 압축율도 커집니다. 따라서 에어가 냉각수캡 바로 아래 모여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한번 에어가 들어가면 상대적으로 냉각수 분출량이 증가합니다. 심하면 블로우바이 라인으로 많이 뿜기도 하구요. 분출량이 증가한만큼 또 에어는 들어오게 되고 이후 에어가 많은 공간을 차지하면 이젠 냉각수캡을 열수있는 압력이 모자라게 됩니다. 물은 압축이 안되지만 공기는 압축된다는걸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다행이 냉각수캡이 고장난차량은 냉각수를 많이 뿜거나


히터가 뜨겁지 않거나


차안에서 물흐르는 소리가 들리거나 하는 증상이 발현됩니다.



하지만 캡은 정상인데 에어가 찬 차량은 더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이런차량은 주행후 시동을 끄고 장갑을 끼고 라디에이터로 가는 고무호스를 쥐고 눌러보면 상당히 빵빵합니다. 정상이라면 뜨거운 상태라도 반정도는 압축이 되어야 합니다.


* 냉각수 캡이 나간 차량은 힘없이 눌립니다. 혹은 에어가 많이 찬 차량이 완전히 식으면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럴땐 먼저 보조탱크 뚜껑을 열고 그안에 들어있는 호스의 끝을 보이게 한뒤 라디에이터 호스를 강하게 눌러서 냉각수가 나오면 캡이 망가진걸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 이야기를 왜 이렇게 지루하게 길게 하냐면 이게 엔진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냉각수 문제를 안고있는 차량의 특징은


엔진오일을 많이 소모한다.


간혹 몸으로 느낄정도의 차량 진동이 느껴진다.


출력이 약하다.


언덕에서 시동이 꺼진다.


플러그 점화부 주변에 검정 내지 갈색 때가 많이 끼어있다.


인테이크 라인 안쪽에 오일자국이 보인다.


엔진상단 블로바이 호스가 연결된 엔진블럭 주위에 오일때가 끼어있다.


MAF 센서 오류 경고등이 뜬다.


흡기필터 상단에 누런때가 끼어있다.


고알피엠을 쓰면 타는냄새가 난다.


고알피엠을 쓰면 배기구에서 흰연기가 보인다.


연비저하


기타 등등 엔진이 좀 이상한거같다.



이것 하나 때문에 나타날수 있는 증상이 매우 많습니다.



이 모든 증상의 원인은 과열이지만


그로인해 엔진오일이 기준온도보다 좀더 올라가면서 점도가 하락합니다.


그럼 오일증기 즉 블로우바이개스량도 증가하고


피스톤 링쪽의 오일이 점도하락으로 인해 피스톤안쪽으로 유입됩니다.


이 두가지 이유로 오일이 소모가 되죠.


소모까진 좋은데 오일의 기능이 빨리 상실되고


플러그를 오염시키고


흡기라인도 오염시킵니다. ( 물론 이건 큰 문제는 아닙니다만 )



즉 오일의 교환주기가 8000~1만키로가 아니라 1000~2000키로가 되어버리는거죠. 헌데 사용자는 이걸 모르니 보충하고 더 타거나 합니다.



물론 IS250 엔진의 내구성은 뛰어나서 어느정도까진 버텨줍니다. 물론 그게 어느정도인지는 잘 모릅니다만



제 경험을 토대로 보자면



냉각수 문제는 사실상 약간의 복불복이 있습니다. 문제가 일단 야기 되지 않으면 오랬동안 문제가 없고 컨디션도 좋은 차량이 많이 있습니다.


헌데 캡은 수명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일단 10만이 넘어가면 이 복불복은 끝납니다. 필연적인게 되는거죠.


아직 확실한 인과관계를 찾지는 못했지만 빈번하게 일어나는 워터펌프 문제도 냉각수 문제와 분명 연관성이 있다고 추정합니다. 워터펌프가 고장나는 이유는 단 하나 워터펌프 베어링의 기능상실입니다. 헌데 이 기능을 상실하면 증상이 이 베어링을 통해서 냉각수가 유출됩니다.


다른 각도로 보자면 내부압력의 증가가 냉각수가 베어링에 침투하는데 어느정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추정해보는거죠.




물론 워터펌프는 복불복이라는 가정도 여전히 유력합니다.





IS250 을 저처럼 서킷이나 오로지 운전의 재미 그리고 출력에 대한 갈망 이런식으로 타는분이 아니라면




플러그는 10만정도에 교환


코일은 하나라도 고장나면 그때 6개 교환


냉각수캡은 자주 점검 ( 파손이 확실히 의심되지 않으면 절대 열지마시구요. )


보조탱크 수위체크 ( 열간시 풀 냉간시 중간정도 , 변화가 없어도 에어를 의심합니다. )


에어빼기는 히터코어 잔류에어 위주로 한번 작업할때 미세기포도 남지 않을정도로 완벽하게


슬러지가 확인되는 엔진은 한번이라도 고품질 오일을 넣어서 컨디션을 회복해주는걸 권장


슬러지와 끄름이 확인되면 오일 브랜드를 바꿔보는걸 권장


발전기 풀리 이외 다른 풀리는 사실상 고장나는 일이 거의 없으니 헛돈쓰지 말것


겉벨트는 15만정도에 교환


습식 퍼포먼스 필터 혹은 저가 혹은 짝퉁 퍼포먼스 필터 사용 자제 ( 순정 내지 브랜드 건식필터 권장 )


워터펌프는 고장나면 교체


연료첨가제 넣을돈으로 고급유 사용


엔진이 노후될수록 오일 점도는 조금 높게 ( 연비에 엔진걸지 말것, 0W20 같은건 미국에서나 가능한일 )


엔진오일 로우 경고등이 뜨면 오일만 보충하지 말고 엔진보호제 또는 점도안정제 제품을 같이 넣어준다. 물론 냉각수 점검은 필수


세라텍이나 MOS2 는 생각날때 넣어주면 도움은 됩니다. ( 오일갈때 또는 오일상태가 좋을때 주입 )


잔유제거 꼭


오일필터는 정품으로


약은 약사에게 정비는 정비사에게


( 물론 사람은 의사가 죽이고 차는 미케닉이 죽인다는 이야기가 있긴 합니다. 무슨 이야기 냐면 전문가인척 하는 하는 전문가에 맞기면 득보다 실이 많을수 있다는겁니다. )







마무리 하겠습니다.



레퍼런스가 없는 정보는 쓰레기일 뿐입니다.


요즘 게시판에 아침에 홍삼엑기스를 마셨더니 차가 잘나간다랑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내차가 이러했으니 다른차도 이럴것이다 라는 생각은 상식적이긴 합니다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기위해서는 충분한 레퍼런스가 필요합니다.



가령 일반유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던지


내수형 데이라이트에 광량증가 모듈 설치했는데 아무 문제 없다 라던지


맵핑을 했더니 제로백이 6초가 됬다 등등



이런 이야기들이 사실상 정보가 되려면 확실한 레퍼런스가 필요합니다.


헌데 실제론 일반유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차들이 허다하고


LED 모듈 나가서 이걸 오븐에 굽네 마네 하는일이 비일비재하고


제로백 6초는 아직 저도 확인을 못해본거지만 실제라면 정말 세계 신기록인건데....



IS250 차량 기준으로 인제서킷 공식 베스트랩 보유 차량의 차주로서



제가 재미삼아 제 차량으로 평지에서 측정해보면 


측정 기준은 속도계가 아닌 ECU기준이고 스타트 시점은


RPM 이 600에서 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한 프레임부터 ECU 기준 100km/h 가 되는 프레임의 다음 프레임


*이 프레임이 뭐냐면 30프레임으로 동영상을 찍은걸 의미합니다.


까지의 프레임을 시간으로 환산해서 측정합니다.


후륜타이어는 245 45 17


스타트 초기 미세한 슬립은 무시하고 쟀을때 대략 7.5~7.8 초 정도 측정됩니다.



맵핑 되어 있구요. ( 어차피 이 맵을 처음 만든 데모차량이 제 차량입니다. )

매니되어있구요.

스포츠촉매 2발

클리제 배기

인젠오픈흡기 ( 이번에 다른걸로 바꾸긴 했지만 비슷하구요 )


출력에 영향을 줄만한건 이정도구요.



쌩쌩한 3세대 IS250 F sport 랑 동일 타이어 끼우고 140까지 드래그하면 한대반정도 빠릅니다. (오사장차 말구요. 오사장차는 마니 느립니다 ㅋ)




제 이야기는 가령 뭔가 출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그에 따른 최소한의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해야 그런 정보가 의미가 있다는것입니다.



정비와 관련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센터에서 그랬어요가 바로 팩트가 될수 없습니다.


그랬어요에는 항상 그에 따른 납득할수있는 수준의 레퍼런스가 따라와야 합니다.


그래야 그랬어요가 의미가 있는것이죠.



저도 궁금하게 생기면 센터에 가끔 전화해서 정비반장님과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이곳 카페 질문글에 답글을 달면서 저 개인적으로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그리고 뭔가를 이야기 하기전에 이야기가 과연 확실한 근거를 가진 정보인지를 항상 의심합니다.


그렇게도 매번 정확한 정보를 드리진 못합니다만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사례별로 여러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주옥같은 검증된 데이터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도 많습니다. 본인의 사례를 올리는건 분명 고마운 일이지만 일반화 시키려면 좀더 많은 근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차 언제 바꾸냐고들 하는데


전 지금 이차가 너무 좋습니다.


서킷 20분 타임을 쿨링한번 없이 하루 종일 타도 아무 문제 없는 차 흔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정보들은 제가 이 차를 타는데 필요해서 얻은 정보들입니다.


그걸 같은 차량을 타는 회원분들과 공유할수있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 있다는건 저에게 참 고마운일입니다.



잡설이 너무 길어졌네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있으면 서로서로 많이 공유 바랍니다.


다음에 시간될때 엔진외 부분에 대해서도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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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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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주형 | 작성시간 18.01.20 오공이 처음 입문하기전 슈카님 블로그를 우연히 네이버 검색중 발견하여 너무 재밌고 좋은상식 많이 알아가던찰나 카페가입하게되었고 슈카님이 활동하신다는걸 알게 되어 자주 보고있습니다 ㅎㅎ 댓글은 처음이지만 늘 감사한 마음은 오공이 인수 결심한 작년 9월부터 이어져왔습니다 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서주형 | 작성시간 18.01.20 댓글쓰고보니 두서가 없네요 그냥 어린놈이 배움이 짧아 적어놨다 하고 웃으며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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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서건[csw] | 작성시간 18.09.29 좋은 글 이제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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