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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리스 중도 상환시 패널티에 대해서 여쭙니다

작성자톡톡(김태준)|작성시간11.03.10|조회수1,884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지금 E-300을 운용리스 30%, 36개월,잔존가치 30%로 사용하고있습니다.

12개월 지났습니다. 월리스료는 2,045,000원 입니다.

사업이 힘들어 일시 상환하려고하는데요.

중도해시지 패널티에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중도 상환을 해 보신분이 계신지요?

 

미회수원금이 6300만원정도입니다.. 계약금? 보증금? 30% 2300만원)

메르세데스파이넨샬에서는 미회수원금 *110%를 패널티로하고 -2300만원을 뺀금액이 중도상환금액이랍니다.

6300*110%=6930-2300=4630

그런데 상식적으로 계약서에도 명시되어있습니다.

"잔액"에 대한 패널티 110%라는거죠.

그럼 미회수원금 6300만원-계약금2300만원=4000만원이 잔액이 아닌가요?

그럼 중도 상환금액이 4400만원인거죠..

 

여기서 생기는 갭이 제가 낸 보증금에 대한 2300만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230만원을 더 내야 하나요?

 

예전에 대우캐피탈에서 2개월남겨놓고 다른분께 현금으로 양도를 했었습니다.

2개월 남았을때 175만원*2개월=350만원에 대한 패널티만 냈었죠..35만원

그런데 지금방식으로하면 보증금(1700만원)을 빼지 않은 금액이면 170만원이 더 추가가 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금융에 관해서 모르는 제 입장에서는 내가 낸 2300만원에 대한 패널티도 물어야 하는 입장입니다.

그 돈은 누가 가지고 있는것인가요?

보증금? 계약금?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패널티를 정말 내가 낸 금액에 대한 부분도 내야 하는것인지요?

회원님들의 경험과 해석이 어떠신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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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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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롱롱오빠 | 작성시간 11.03.10 보증금은 말 그대로 맡겨 놓은 돈입니다. 선수금과는 성격이 다르지요. 그래서 남아있는 잔액에서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약을 종료할 시에 돌려받는 금액이기 때문에, 파이낸셜의 계산이 맞습니다. 할부 혹은 금융리스일 때는 선수금이라고 칭하기 때문에, 잔액에 계산을 하지요. 차량을 처분하실 계획이시라면 리스승계로 처리하시는 게 좋구요, 계속 타실거라면 그대로 이용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톡톡(김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0 네~~ 감사합니다.. 어쩔수 없이 타야겠네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피알이 | 작성시간 11.03.11 톡톡님 힘내시고, 기분 좋게 타세요*^0^* ~~ 주말에 기분 전환이라도 하심 낳아지실 거예요^^:
  • 작성자다만 | 작성시간 11.03.11 이자놀이, 이런저런(중도상환, 이전, 연장...등등..) 수수료로 먹고사는게 캐피탈이죠~ 중도상환수수료 10%다보니 리스기간 1년도 안남은 경우 남은 이자낼 것보다 수수료가 더 비싸지기도합니다. 저도 그래서 그냥 쭉~ 타기로...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톡톡(김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2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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