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끼?
이제 벗꽃과 개나리 꽃이 다 지고, 기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올해들어 첫 나들이, 부림낚시터를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부림으로 출조하니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부림은 매점 앞 쪽이 잘 나오지만,
조용히 낚시를 즐기려고 제방쪽 부교에 앉았습니다.
겨울 내 매점 앞에서 낚시를 해서 고기들이 그쪽에 많이
있겠지만, 이제 활성도가 어느정도 살아나서
제방쪽 부교 끝 자리도 잘 나올 걸로 예상이 되어 자리했습니다.
전날 비가 아침까지 내렸고 해가 나지 않아서 그런지
활성도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큰 고기들의 손맛을 보고 왔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부림낚시터에서의 조행을 한번 감상해 보시죠~
https://youtu.be/GeXii_O70n8 <= 여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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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진감래 (김두겸) 작성시간 26.04.15
오른쪽 야간 전자찌 찌 탑이 뭐죠...?
첨 보는 찌탑 입니다.
북쪽이라 수온이 아직 차가울텐데 확실히 수심이 없으니 활성도는 깊은 수심보다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구트(성수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튜브 LED라는데 좀 약하고 잘 안보입니다 가격은 2만원이고
비 추천 ㅎ -
답댓글 작성자고진감래 (김두겸) 작성시간 26.04.16 구트(성수언)
비추라....
알겠습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성포장대 (윤영욱) 작성시간 26.04.16 부림에 가셨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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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트(성수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네 간만에 다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