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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엉뚱한 일본어

Chapter 29. 스키다시? 뭐예요?

작성자모모타로우|작성시간07.09.13|조회수1,067 목록 댓글 3

つきだし와 お通(とお)し


お摘(つ)まみ : 오츠마미 는
お通(とお)し : 오토오시 는 손님이 주문한 요리가 나오기 전에 내는 간단한 음식을 말하는 데요.

술집에서는 お通(とお)し:오토오시 라고 하구요.
음식점에서는 突(つ)き出(だ)し:츠키다시 라고한답니다.

 

‘스키다시’라고 하는 표현은 잘못사용하고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이 말은 일본어에서 발음하는 '츠'라는 발음을 잘못듣게 되면 '쓰' 또는 '스'로

들리기도 하는데 비슷한 오용표현으로는 '쓰메끼리'가 있습니다.

원래 '츠메:손톱 / 끼리:깎이'인데 말이죠. ^^*

 

「好(す)きだし:스키다시」라고 쓰게 되면 「손님들이 자주 찾는 좋아하는 밑반찬」이라고 해석을 나름대로 붙일 수도 있습니다. ^^*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한 일본어 추측표현입니다.

 

 그런데 이 기본안주인 「お通(とお)し:오토오시」에 대해 돈을 받는 가게도 있는데요.
돈내기 싫다고 먹지 않아도 나중에 계산할 때는 포함되어서 나오니깐 그냥 맛있게 드세요.
한 사람당 가격이 정해져 있으니까 술집에 들어갈 때 내는 입장료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만약 그런 가게가 싫으시면 들어가기 전에

「この店(みせ)はお通(とお)し?(はら)いますか。:코노 미세와 오토오시 하라이마스까」라고

이 가게는 기본안주 지불해야합니까?」미리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굳이 突出(つきだ)し와ㅏ お通(とお)し를 구별 하자면

「お通し」는
가게를 찾은 손님이 요리를 주문하면 그 주문을 접수했다는 의미로 나오는 것 이구요.
다시 말해 「요리의 주문과 그 주문의 접수」의 결과물로서 나오는 것이
「お通(とお)し:오토오시」입니다.
「손님의 주문을 전부 접수했습니다. ○○씨, 자 그럼 [お通(とお)し:오토오시=이 곳을 지나] 자리를 잡으세요.」라는 의미로 손님의 입장을 알리는 말입니다.

 

「突き出し」는
「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나오는 간단한 요리」 엄밀하게 말하면 「先付:선요리」
주문한 요리 중에서 먼저 만들어진 요리는 나중에 내게 되면 식어서 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미리 내는 음식입니다. 서비스로 나오는 음식이 아닌 주문되어진 요리 안에 포함되어져 있는 요리 중에서 한꺼번에 내면 요리의 맛이 떨어지므로 간단하면서 양이 적은 요리부터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Q : お通(とお)しです。 오토오시데스 : 기본 안주입니다.
A : どうも。これサ?ビスですか。
    도우모. 코레 사비스데스까? : 감사합니다. 이거 서비스인가요?
Q : はい。どうぞ 하이. 도우죠 : 네, 어서 드세요.
A : いや、よかった。이야. 요깟다 : 이야. 다행이다.(돈을 안내서 ^^*)

 

 

우리가 알고 사용하는 말인데 비슷한 표현이 있어서 같이 정리해서 올립니다.

 

"오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실패와 창피당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자!

최선의 노력이 언제나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을때도 있다! 최선의 노력은

더욱더 성숙한 자기 자신을 만들어준다! 결과가 당장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조바심내지 말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법이다!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가지고 노력하는 삶이 행복한 삶은 아닐까? - 한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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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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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클럽시소 | 작성시간 07.09.13 오늘도 좋은 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 작성자키미모스키[君も好き] | 작성시간 07.09.14 참 맛나보이네용 ㅋ
  • 작성자바닷가마지막집 | 작성시간 07.09.29 배고프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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