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짜증났을 때
발음은 모우 또는 모오↑ 이라고 해도 됩니다.
드라마를 보다 보면 많이 나오는데요.
ずっと待(ま)ってたのに....もう! 줄곧 기다리고 있었는데....정말이지(으이구, 아오~)
기본적으로 부사의 의미로 ‘이미’,‘이제’의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もう9時(じ)です。 이제 9시입니다.
宿題(しゅくだい)はもう終(お)えました。 숙제는 이미 끝냈습니다.
회화체에서 사용될 때는 초조하거나 화가 날 때에 간단히「もう」라고 하면 됩니다.
굳이 해석하면「아우 짜증나, 돌겠네, 미치겠다, 장난하나!」정도가 됩니다.
이와 비슷한 표현으로 우리말에 경상도 사투리 중에 「쫌!」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말도「もう」와 비슷한 의미와 상황에서 쓰입니다. 대체적으로 상대방이
기대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거나 너무 지나치게 잘난 척하거나 짜증날 때
「이제 좀 그만하지!」의 의미를 줄인 말로「쫌!」이라고 쓰지 않을까?
라고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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