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우리선조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지배계층을 이루었다고 얘기하였다..
그들이 일본에 가보니 선주민(본토 일본인)들은
귀를 미미(みみ)라 부르고
입을 쿠찌(くち)라 부르며
코를 하나(はな)
배를 오나카(おなか)라 부르고 있었다.
우리 선조들은 우리말을 버리지 않고 이를 동사화시켰는데
'귀'는 '키쿠(きく)' 로.. 즉, '듣다'로 (귀->키쿠)
'입'은 '이우(いう)' 인 '말하다'로 (입->이우)
'코'는 냄새맡다의 '카구(かぐ)'로 (코->카구)
'배'는 배고프다의 '빼꼬빼꼬(ペコペコ)로 (배->빼꼬빼꼬)
이미 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어명사 대신 동사로 자리잡았던 것이다.
참으로 대견스럽고 재미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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