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기쁨반은 실내에서의 소소한 물놀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실내의 온도를 높여 아이들의 체온을 유지시키고
물에 호기심을 가지는 아이들의
탐색 활동으로 붓돋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3^
발에 테이프 끼우기를 때마다 즐기는 수연이~
숨어 있다 "수연이 어디있지?"하면 빼꼼~ 얼굴을 보여주지요^^
물그림을 그리다가 발에~ 간질간질 놀이한 기억을 회상하는 사랑이~
그림책을 읽어주면 깊이 있게 바라봐요~ 반복하여 읽어주도록 해요^^
자작자작~ 싱크대와 물에 관심을 많은 기쁨반~ 소소한 실내 물놀이를 시도합니다.
형님반 로은이가 예쁘다며 바라보는 시선을 받고 있는 하온이~
마치 "시작~"구호를 외쳤는 줄 알았어요^^ 모두가 한마음.
함께 놀이해요~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도 되어요^^
조금씩 조금씩 물놀이 공간을 넓히고 여러방법을 시도해봐요~
이번에도 "손"하고 외쳤는 줄 알았어요^^ 다시 모두가 한마음~
붓으로 그리는 물그림입니다.
정해진 공간에서이 놀이로 작은 규칙도 경험해요
앗!!차가워~ 미끌미끌~
크크크~ 막내 하온이도 차가워요~ 그러나 또 만지고 싶어요^^
붕~ 자동차 놀이중~
"선생님 선생님~ 여기 우리반 친구들이네요??"^3^
생일잔치 수박을 통통통~~
쌓아보기를 반복 시도하고 있는 사랑이~
어푸어푸 세수해요^^
등 밀어줄깨~
형님반 놀잇감이 흥미로운 태오~
형 하나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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