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살짝 궂은 날씨였지만 신록의 푸름,
그 청청함을 온 몸으로 느끼며 복음전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금년 상반기 마지막 찬양 사역지 순천성,
주님의 흔적을 가진 자들의 함성이 여전히 멋지게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존귀한 자들,
주님이어야만 살 수 있음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들의 진정한 평안,
참 예배자로 불러주심을 기억하고
영적 정체성을 굳게 가질 것을 말씀으로 위로, 다짐, 도전할 수 있도록 권고하며
찬양으로써 믿음의 사기를 또 북돋아 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정된 계획대로 가게 하신 사역지였고, 만나 주실 자를 예비하셨으며
더욱 주님과 연합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의 밭을 새롭게 기경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좇아 심령의 성전을 세워가실 것을 기대합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오늘 순천성 믿음의 권속들과 함께 드린 예배의 현장의 은혜를
사역 그 뒷이야기에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 밤, 단잠으로써 치료의 밤이 되길요~
샬롬~~
2026. 6.23 십자가전도단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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