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좀 빠진 것 같은데..
토실이라 불렀던 그 때가 참 보기 좋았는데..
지금의 모습도 나쁘지 않구나.
아버지의 사람으로 살쪄 갈 사람..
하나님의 사람~!
귀하다.
그리고 이렇게 볼 수 있는 통로
감사하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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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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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ja12 작성시간 11.07.13 토토, 수줍은 새색시의 모습으로 서있네.너무 멌이네.'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암호... 초병수칙을 교육받고있네.교육은 군인으로서 한걸음 성숙되어지는 과정... 토토는 할수있다. 진짜 인터넷 좋네. 멀리있는 토토의 모습을 볼수있으니 비들기님,흐믓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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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보라 작성시간 11.07.13 민후야! 어릴적 돌콩이라고 불리울만큼 두상이 예뻤는데 그 모습이 보이네 참 귀엽다야 암튼 더운데 고생이 많구나 좋은 추억의 시간들이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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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3927 작성시간 11.07.14 정말 멋있네요...듬직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간사님 ......자식농사 잘지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