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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언제나 내 편이셨던 나의 아버지!!
정직과 성실을 몸소 행하여 보이셨고
옳고 그름의 경계를 분명히 하셨기에
때로는 호랑이처럼 무서웠지만,
그런 아버지라서 좋았습니다.
생전 아버지의 나이를 따라가다 보니
이해되는 것들이 더 많아지고,
있게 하신 것들로
감사할 줄 아는 재산을 남겨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오늘도 그 열심과 성실과 정직을 좇아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네요.
하늘 아버지는...
말로, 글로,
다~~ 표현할 수 없으매 아쉽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 많이~~
알아가고 닮아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