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형과 동생들이 싸워서 징벌에 가고,
같은 공과 훈련생들이 싸워서 또 징벌에 가고,
서로 코를 걸고 하는 등... 저도 참고인 조사를 몇 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래저래 근무자들에게 잔소리도 듣고...
독방에 갇히진 않았지만 현재 조용히 숨만 쉬면서 자숙 중인 상태입니다.
"내가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시23: ) 아멘!
주님의 지팡이가 저를 지켜주시기를,
믿음으로 당당하게 지내고 있으면 이 시간 또한 어떻게든 지나가겠죠.
좋은 사람들,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같은 분이 지으셨는데
우찌 이리도 마음에 상처를 주는지, 사람들에게 최근에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주님 치유의 손이 제 가슴에 시퍼런 멍을 쓰다듬어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