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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의 손~

[갇힌자(중보기도)]김ㄷㅎ(경북직훈-1*3) 주님 치유의 손이 제 가슴에 시퍼런 멍을 쓰다듬어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작성자비둘기|작성시간26.06.06|조회수26 목록 댓글 0

친하게 지내던 형과 동생들이 싸워서 징벌에 가고,

같은 공과 훈련생들이 싸워서 또 징벌에 가고,

서로 코를 걸고 하는 등... 저도 참고인 조사를 몇 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래저래 근무자들에게 잔소리도 듣고...

독방에 갇히진 않았지만 현재 조용히 숨만 쉬면서 자숙 중인 상태입니다.

"내가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시23: ) 아멘!

주님의 지팡이가 저를 지켜주시기를,

믿음으로 당당하게 지내고 있으면 이 시간 또한 어떻게든 지나가겠죠.

좋은 사람들,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같은 분이 지으셨는데

우찌 이리도 마음에 상처를 주는지, 사람들에게 최근에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주님 치유의 손이 제 가슴에 시퍼런 멍을 쓰다듬어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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