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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의 손~

[갇힌자(중보기도)]신ㅎㅊ(부산-7*3) 환경을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바뀐 것 또한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습니다

작성자비둘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이전에는 아무 증거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으며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 앞길이 칠흑 같이 어두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저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서 늘 제 곁에, 제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약속하신 말씀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 해도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음과

언약하신 바를 반드시 성취하심과 저의 남은 인생 또한 주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앞으로 이 곳 담안에서 지내야 할 시간들, 건강 문제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등등으로 

걱정이 앞서기도 했었지만, 하나님이 계시는데 '무슨 걱정이야' 하는 맡김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약, 신약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나와도 상관이 있고,

광야에서 길을 내시며 사막에서도 물을 내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니

하루하루를 열심히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환경은 바뀐 게 없으나 환경을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바뀐 것 또한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습니다.

성경 말씀을 바르게 알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막연한 믿음에서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고,

진정으로 저의 삶이 변화할 수 있음을 믿으니 말씀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도록,

온전한 의미를 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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