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받은서신]이 세상을 살면서 얼마나 감사하며 사는지 돌아봅니다.

작성자lastangel70|작성시간06.05.30|조회수39 목록 댓글 0

간사님께.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한복음4:24)」

샬롬!
간사님 안녕하셨어요.
이 추운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 걱정이 되네요.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속에 항상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깨닫기 위해 열심히 노력도 하고 있구요.

간사님,
저는 어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또 몇 가지 알게 되었는데
정말 제 마음 속에 작게나마 믿음이 있는 것 같아요.

간사님,
제가 어제 신약성서인 <마태복음>을 읽었는데
슬기 있는 다섯처녀와 미련하고 게으른 다섯 처녀가 나오더군요.
하지만 슬기있는 다섯 처녀는 항상 깨어 있어서 혼인 잔치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미련하고 게으른 다섯 처녀는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하여
다섯처녀가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하니
하나님게서 말씀하시길 '내가 너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간사님,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에게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는데
진정 저희들은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왔는지
다시 한 번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간사님,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금처럼 계속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간다면 그리 어려운 점은 없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간사님,
제가 이곳에서 하나님을 믿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나가는데 어려운 일이 없도록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간사님,
전 이제 이 서신을 보내면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간사님의 답장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그럼 추운 날씨에 항상 몸 건강하시고
간사님의 가정에 그리고 십자가전도단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2006.1.6. 박진태 올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