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예배를 마친후 류홍석 목사님께서
시원한 팥빙수와 미숫가루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이번에 새로 지은 교회식당을 보고왔지요. 산자락을 두른 식당이 별장 같았지요.^^ 오는길에 기름값까지 후원해 주시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지체들을 섬겨주신 류홍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심령의 교회에도 성령충만으로 범사에 강건하기를 원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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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예배를 마친후 류홍석 목사님께서
시원한 팥빙수와 미숫가루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이번에 새로 지은 교회식당을 보고왔지요. 산자락을 두른 식당이 별장 같았지요.^^ 오는길에 기름값까지 후원해 주시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지체들을 섬겨주신 류홍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심령의 교회에도 성령충만으로 범사에 강건하기를 원하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