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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그 뒷이야기

[자매결연자만남]경북북부3교도소 만남의 장은?

작성자크리스탈 서|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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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드보라 | 작성시간 26.06.12 이번에는 집회가 없이 자매결연자 만남만 있는 날이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오전에는 경북북부1,3성 두 곳으로 나누어 드렸다.
    오후에는 경북직훈성 자매결연자 형제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났다.
    지난번에 신입 형제 2명 자리가 비어 이번에 6명 정원이 채워지기를 기대했으나,
    앞으로는 정원을 4명으로 유지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4명 중 한 형제는 교육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총 3명의 형제와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에도 늘 수고해주시던 신 간사님의 부재로 인해, 명ㅅㅎ 형제가 목사님의 설교를 정성껏 요약해 주었다.

    (:렘25:32, 26:3, 13) ."재앙"
    찬송 435장

    재앙의 시작은 '죄'로부터온다.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 삶에 찾아오는 '재앙'에 대해 경고하셨다.
    유다의 신실한 왕이었던 요시야가 다스리던 시절, 예레미야 선지자는 30대의 젊은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주한 비극적인 재앙의 원인은 '하나님을 거역한 죄'였다. 결국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우상을 숭배하다가, 기원전(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무너졌다.

  • 답댓글 작성자드보라 | 작성시간 26.06.10 죄는 내 마음을 무너뜨리는 영적 전쟁이다
    오늘날의 이스라엘이 자국의 이익만을 쫓으며 멈추지 않는 전쟁을 일으키고 있듯,
    우리 마음속에서도 끊임없는 영적 전쟁이 일어난다.
    죄는 교묘하게 우리 마음속에 들어와 생각과 가치관을 혼돈스럽게 만든다.
    무서운 것은 죄에 둔감해져 자신이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이처럼 죄를 깨닫지 못하고 방치할 때 결국 인생의 재앙을 만나게 되며,
    그 재앙의 종착지는 영원한 파멸인 '지옥'이 될 수밖에 없다.

    돌이켜 행위를 고치면, 하나님께서 회복하신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재앙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결단이 필요다.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잘못된 행위와 습관을 과감하게 고쳐야 한다.
    "내가 걸어온 이 길이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길인가?"
    끊임없이 깊이 돌아보고 돌이켜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 길을 따르면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삶의 고난을 만나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다.
    내면의 순간적인 감정과 혈기를 잘 다스리고, 온전하게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삶을 살기를 당부하셨다.

    자매결연자 형제들이 주신 말씀을 통해 주님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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