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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슬! 드디어 이사하다.

작성자이시옥| 작성시간07.08.28| 조회수2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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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윤희 작성시간07.08.29 찬슬양과 나눈 대화를 통해, 이찬슬양 현재 무지 행복하답니다.. 나는 쪼끔 섭섭... 세찬이는 아침, 저녁으로 누나업쪄를 연발하며 이상하게 생각함. 엄마 죄송하고 고맙고 면목도 쫌 없고.... 하하
  • 작성자 이인희 작성시간07.08.29 8월28일 21시09분 '죽어도 해피앤딩'상영 중 찬슬양의 전화를 받다. "이모, 나 내일 학교 가야하는데 공책하고 필통 좀 줘" -ㅅ- 8월28일 22시39분 영화 상영 종료하다. "샹.. 어디서 공책을 사.. " -_-; 8월29일 0시12분 집앞에 도착하다. 그래서 공책이 없었다.. 뭐가 실내화 주머니도없고 공책도 없고 필통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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