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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돈 박사(세계무역센터협회 부총재) 간증, 이희돈 믿음의 가문

작성자Stephan Choe|작성시간12.04.20|조회수357 목록 댓글 0

간증문: 911사태 생존자 이희돈 장로(박사) 간증 - 서명환


1.  이희돈 장로 간증 영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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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돈 박사(세계무역센터협회 부총재)


이희돈 장로 간증영상 2

이희돈 장로 간증 3

이희돈 장로 간증 4

이희돈 장로 간증 5

이희돈 장로 간증 6

이희돈 장로 간증 7

이희돈 장로 간증 8


이희돈 박사는 WTCA에서 4명의 부총재 가운데 뉴욕세계본부의 지역개발 및 교육담당 부총재.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학과를 졸업후 유럽 미국 등에서 지역전문학 박사를 받고 세계무역센터협회에서 1993년 일하기 시작하였다.

그가 2001년 9월 11일 뉴욕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본부로 차로  가고 있었는데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센터 안의 다른 부총재와 전화하였는데 그 부총재가 갑자기 “불이야! 나가야 할 것 같아”라며 전화를 끊었다. 곧 불길이 무역센터 건물의 사방으로 치솟아 번져나갔고 고층에서 잔해들이 쏟아졌다.

그의 차는 소방대원들과 장비로 갇히게 되었고 그의 머리위로 또 한 대의 대형 여객기가 두 번째 WTC 건물을 정면으로 들이받았다. 불길이 하늘로 치솟고 피격된 건물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순간에 자신의 마지막을 느꼈다.

다행히 건물이 빨리 무너지지 않아 그의 차는 터널 속으로 대피할 수 있었다.  이어 터널을 빠져 나와 일정한 거리를 벗어나자 WTC건물은 완전히 붕괴됐고 터널에 남아 있던 차들도 모두 부서졌다.
제가 살아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훗날 뉴욕타임즈는 이 박사의 인터뷰 소식을 실기도 하였다


2. 이희돈 믿음의 가문

이희돈 믿음의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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