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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 11.12.08 잘지내고 계시지요? 바위섬님.
어제도 엄마집에 내려갔다가 늦은시간에 기차타고 올라왔습니다.
기차.. -
답댓글 작성자아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8 그렇지요? 바위섬님~~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목소리..
바위섬님이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ㅎㅎㅎ
집안 분위기도 그렇게 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바위섬님의 댓글 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 11.12.08 음악들으며 많은 분들의 댓글을 읽어내려가니 오손도손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듯한
착각에 사로잡혀봅니다.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아이린님. -
답댓글 작성자예삔이모 작성시간 11.12.08 사랑방 같은 느낌이 들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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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8 저도 그렇습니다. 코스모스님
카페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코스모스님도 만나서 넘 반갑고 기쁘고... ㅎㅎ
아직도 어머님 때문에 바쁘시군요..
코스모스님 건강도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