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혜원이가 지난 4월 21일(화) 목포에서 태어나서 이제 60일이 되었다.
태어나서 몇일 안되어 병원에 달려가 유리창 넘어로 잠깐 보고 이번에 처음으로 애를 안겨봤다.
큰애가 결혼한지 7년만에 반갑도 애를 낳았으니 그동안 말도 못하고 걱정만 했었는데 정말 감격이 크다.
보면 볼 수록 우리 혜원이가 너무나 예쁘다.
내나이 벌써 66세 이제사 손녀딸을 봤다.
혜원아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혜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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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혜원이가 지난 4월 21일(화) 목포에서 태어나서 이제 60일이 되었다.
태어나서 몇일 안되어 병원에 달려가 유리창 넘어로 잠깐 보고 이번에 처음으로 애를 안겨봤다.
큰애가 결혼한지 7년만에 반갑도 애를 낳았으니 그동안 말도 못하고 걱정만 했었는데 정말 감격이 크다.
보면 볼 수록 우리 혜원이가 너무나 예쁘다.
내나이 벌써 66세 이제사 손녀딸을 봤다.
혜원아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혜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