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발음 요령은 상대가 아닌 주변에게서 이거 어떻게 읽느냐고 확인 점검을 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태국인 특성상 누구 찝하려고 이런 거 묻냐고 할 겁니다만;;; ㅎㅎㅎ
먼저 전화 연결이 된 경우입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적겠습니다.
- สวัสดี (사왓디, 안녕)
- ฮัลโหล (한로, Hello) - 태국식 영어 ㄷㄷㄷ
끝에 ครับ(캅)은 정말 처음 서먹서먹하실 때는 붙이는 것이 좋겠고 좀 친해졌다 싶으면 캅 빼고 말씀하셔도 될 겁니다. 언제부터인지는 그건 -_-; 여러분의 센스에 맡기겠습니다. 덧붙여서 นะ(나) 또는 อะ(아)를 붙여 친근하게 말할 수도 있겠는데요. 이러한 응용은 시간이 해결해줄 겁니다.
전화 연결이 되어서 여자가 바쁜지 통화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게 예의(?)겠죠.
- มีงานยุ่งไหม (미응안융마이, 바빠?) 간단히는 ยุ่งไหม (융마이)로 물을 수도 있겠습니다.
- คุยได้ไหม (쿠이다이마이, 통화할 수 있어?)
또한 안부를 묻을 수 있겠죠? 오늘은 어땠는지 등등이요. 보통 여자들은 자기가 말하는 거 들어주는 남자를 좋아하니 이 이야기 저 이야기 이끌어낼 수 있는 다음 질문을 생각해봅시다. -_-;
- สบายดีไหม (싸바이디마이, 잘 지내?)
- วันนั้ทำอะไรบ้าง (완니탐아라이방, 오늘 뭐했어?)
- เหนื่อยไหม (느아이마이, 피곤해?)
만약 오늘 일 많아서 피곤하다는 답변을 들을 경우 다음과 같은 대답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따라서 자신을 챙겨준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겁니다. -_-;
- พักผ่อนมาก (팍펀막, 좀 쉬어)
- (ผม)เป็นห่วงนะ ((폼)뻰후엉나, (내가) 걱정되잖아)
다음과 같은 일상적인 질문들도 통화에서 맨날 하겠죠. 왠지 꼬치꼬치 캐물어 집착하는 인상을 줄 수도 있으니 적당히... ㄲㄲㄲ
- อยู่ที่ไหน (유티나이, 어디야?)
- ทำอะไรอยู่ (탐아라이유, 뭐하고 있어?)
- อยู่กับใคร (유깝크라이, 누구랑 있어?)
- กินข้าวหรือยัง (낀카우르양, 밥 먹었어?)
- กินกับอะไร (낀깝아라이, 뭐 먹었어?)
- กินกับใคร (낀깝크라이, 누구랑 먹었어?)
뭐 하고 싶으신 이야기하시고... 전화를 이제 마무리해야겠지요.
- แค่นี้น่ะ (캐니나, 그럼 이만) 자기 할 말만 하고 캐니나 하면 -_-; 우리도 그렇지만 이건 뭥미~ 할 수 있습니다...ㅋㅋ 이 부분 조심하시구요.
- บายๆ (바이바이, bye bye) 또는 역시 สวัสดี (사왓디, 안녕)
- คุยกันใหม่ (쿠이깐마이, 또 통화해)
- ขับรถดีๆ นะ (캅롯디디나, 운전 조심히 잘 해) 오토바이나 차를 몰고 조심히 집에 들어가라고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 เดินไปดีๆ นะ (든빠이디디나, 잘 들어가) 걸어가야할 경우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겠구요.
- นอนหลับฝันดีนะ (넌랍환디디나, 잘 자고 좋은 꿈꿔) 자기 직전 통화라면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구요. 간단히는 ฝันดีนะ (환디나, 좋은 꿈꿔) 이렇게 자주 말하죠.
- (ให้)ตั้งใจเรียนนะ ((하이)땅짜이리얀나, 공부 열심히 해) 사귀는 분이 혹 대학생이라면 공부 열심히 하라고 충고(?)할 수도 있으실 겁니다.
기타 โทรใป (토빠이)와 โทรมา (토마)를 활용해 다음과 같은 표현도 할 수 있겠죠?
- จะโทรไปต่อนบ่าย (짜토빠이떤바이, 오후 한 시에 전화 걸게)
- โทรมาคืนนี้ (토마큰니, 오늘 밤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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