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금) 아쉽게도 오늘이 그림책 마실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건강박수로 힘차게 시작하였고,
실제 그림책을 직접 살펴보고 함께 감상하였습니다.
참여자 분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강사님의 활기찬 진행덕분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8회기 동안 정성껏 이끌어주신 강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해 주신 분들꼐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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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금) 아쉽게도 오늘이 그림책 마실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건강박수로 힘차게 시작하였고,
실제 그림책을 직접 살펴보고 함께 감상하였습니다.
참여자 분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강사님의 활기찬 진행덕분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8회기 동안 정성껏 이끌어주신 강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해 주신 분들꼐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