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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3

작성자현주. 171. 65. 시디. 경기|작성시간26.06.10|조회수416 목록 댓글 8

오늘도 새벽 나들이 했네요.
운동하다 다쳐서 다리에 상처가 있지만
그래도 타킹이 좀 가려줘서
그리 티나지는 않는거 같네요.
언제나 외로움을 달래는 하나의 통로라고나 할까요.
1년여 화장을 드문드문 했더니
이젠 화장도 잘 안되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봐야겠네요.
몸매 관리도 하고, 화장도 자주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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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라 | 작성시간 26.06.11 각선미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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