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결론만 말하면 역대급으로 재미있었어요.
저뿐만 아니라 9시에서 12시 사이에 오신분들은 모두모두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로 이끌었어요.
시디바 가면 다들 핸펀만 보고 계시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어제는 옷도 야시시하게 입었겠다. 제가 먼저 러버 오빠들 한분한분 앞에서 이벤트(?) 로 그동안 연습했던 일인 맞춤 섹시춤 보여 드렸어요.
그후로는 다들 어울려서 (메인홀에서..)본디지도 돌아가면서 하고 수치도 주고 능욕도 하면서 ....
모두 다 참여하는 이벤트도 갖구요 ~
모두들 판타지는 어떻게 좀 충족들 하셨나요?
12시 넘어서 거의 한시에는 제가 직접 조교플 당했었는데 많이들 집에 가셔서 좋은걸 (?) 못보셨네요. 개그에 코걸이 까지 해서 수치심 폭발이었는데 ~~
봉달희님, 새벽공기님, 바니님, 유지님 ...그외 부장님^^ 환타지만 가득했던 초보 러버님, 얼굴이 너무 갸름 해서 청순했지만 누구보다 야하게 묶인 시디님,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었던 키큰 언니~, 패들 가지고 다니면서 패들링을 크게 해주셨던 노랑머리가 잘어울렸던 언니~, 빗질로 예쁜 가발 머리결을 보여 주셨던 뒷태가 파격적이었던 시디분, 저를 너무 좋아 해주신 과감했던 러버 오빠들.., 그리고 그자리에 계셨던 매너 좋은 러버 오빠 시디 언니들... 아이디도 물어봤었는데 제가 다 기억 못해 죄송하구여.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다음번에는 꼭 기억 하겠습니다.
여하튼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서로서로 배려하는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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