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9분. "온다 동해북호본점"에서 여주욱 기사님을 위해 맛나게 요리를 해 주시는 대빵 대장님의 선행... 칭찬하기^^
맛나게 볶아낸, 볶음밥 만들기 완성
오후 6시 28분. 해를 등지고 있어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난 후, 빈병들고 넘버원 스그니쳐 포즈 취하기^^
오후 6시 37분. 온다 대표님과 함께~~~
오후 6시 37분, 온다 대표, 안녕 총무님... 다시 또 온다~~~~
오후 6시 38분. 온다(ONDA)는 스페인어로 '파도'라는 뜻이었네요~~~
오후 6시 41분. 묵호 도째비골
오후 6시 43분. 초청가수 우보십리 님의 한곡조~~~~~
오후 6시 47분. 동해바다를 배경 삼아서,,, 단체사진 찰칵^^
오후 6시 48분. 오랜만에 보는, 동해바다...
오후 6시 49분. 버스 탑승전에 나도 한컷^^
오후7시 11분. 대빵, 미리내 님
오후 7시 7분. 옥계휴게소애서 잠시 쉼~~~
오후 6시 54분. 조금 전에 출발~~~
오후 8시 43분. 홍천휴게소에 잠시 쉬었다가 갑니다.
오후 9시 14분. 토마스요양병원앞 도착^^ 일정을 거의 마무리 합니다.
두타산~청옥산 산행을 다녀오신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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