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잘 만나면,

작성자바나바 김|작성시간10.12.04|조회수15 목록 댓글 0

   * 사계절없는 몽골의 티벳공원의 풍경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 작은 사진을 클릭!)

    요즘 영상 만들다 보니 글 쓰는 것에 좀 소흘히 하는 경향이 있어 회원님들께

    죄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늘 변함없는 사랑을...   바나바 

   

>

 

 

인간은 얼굴 없는 빈항아리처럼 채워도, 채워도

버릇처럼 입 벌리고 손 내밀고 아무런 부끄럼 없이 떼를 쓴다.

향나무는 자기를 쳐서 찍는 토끼날을 향해 향기를 토하는데...

(십자가 두 가지는 상처받은 자의 치유하는 향나무와 같다)

나무 잎새는 무성한데 어느새 내 신앙에는 낙엽이 지고 있는 게 아닐까?

 

 

삶이란 순간에 행복해 하지만 순간에 불행하기도 한다.

살다보면, 갠 날 궂은날도 번갈아 오리니 슬픔도 절망도 부정하지 말고

주님 붙들고 살아가면 좋은 날도 찾아올 것이다

 

 

다 같은 궁궐인데 세종이 머물 땐 집현전에서 한글이 창제되었고

세조가 머물 때에는 피비린내가 났던 역사의 현장이 아니던가?

이같이 회당에서 율법사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모인 곳에서

시기 분쟁과 나눔과 죽음의 절망만 있었지만

 예수님이 머문 곳에는 귀신이 떠나가고 병자들이 고침을 받고

평화와 자유를 누리고 놀라운 희망의 기적들이 일어났다.

 

주님 곁에는 늘 인산인해를 이룬 것은 

그곳에서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에겐 구원을 주시는 능력이 있었다.

따라서 누구나 주인을 잘 만나면 영원한 행복을 얻을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시마을 /    글: 바나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