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을 맞이 하면서
幼年의 속살처럼 歲月은 곱지않고
月夜의 달빛처럼 人生은 밝지않네
을숙도 철새처럼 초여름 잎새들도
맞장구 손뼉치듯 유월로 익을즈음
里程標 없는世上 季節은 어김없고
하많은 별과같은 찐追憶 만들다가
面面의 가슴속에 봄날로 찾으려나
서서히 잠들즈음 넋으로 그리웁다
2026, 6, 5 / 봉룡 강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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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을 맞이 하면서
幼年의 속살처럼 歲月은 곱지않고
月夜의 달빛처럼 人生은 밝지않네
을숙도 철새처럼 초여름 잎새들도
맞장구 손뼉치듯 유월로 익을즈음
里程標 없는世上 季節은 어김없고
하많은 별과같은 찐追憶 만들다가
面面의 가슴속에 봄날로 찾으려나
서서히 잠들즈음 넋으로 그리웁다
2026, 6, 5 / 봉룡 강성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