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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작성자프리티 경기여|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사람과 마찬가지로 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빛을 발한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명작은 작가의 사후에도살아 움직입니다.
시간과 공간, 세대를 넘나들며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도 같은 책이 시간에 따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 지기도 합니다.

인생이 잘 풀릴 때나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책을 읽으세요.

그 안에서 내게 딱 맞는 구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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