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어른이라면
어렸을 때 우리는고집을 부리거나 제멋대로 굴거나떼를 쓰거나 터무니없이 굴어도 괜찮았다.
현명한 부모는 정해놓은 한계선 안에서는이런 행동을 용납한다.
건강한 어른이라면
가끔 이렇게 친숙한(하지만 이제는 두려운)어린 시절로 돌아가 자유를 누릴필요가 있다.
- 이은경의《어른이 되는 법》중에서 -
* 어른이란'자유'와 '방종'을 구분할 수 있고,'권리'와 '책임'을 구분하여 행동하는 사람이라고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의 마음속에도 어린아이가있어서 가끔은 떼를 쓰기도 하고, 말도 안 되는 짓을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그 충동에 휘말리지 않고
고요히 바라보는 성숙한 자세가 건강한 어른이 되는 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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