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을 이용한 차 & 절임 우리 선조들은 벌꿀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음식을 개발하였는데, 특히 궁중에서 만든 요리 가운데 화채류, 유류, 강정, 다식 등에 벌꿀이 많이 들어갔다고 해요. 당뇨병이 있다 하여 벌꿀을 먹지 않는데 이것은 터무니 없는 오해이며 옛날부터 한방에서는 벌꿀을 당뇨병 치료에 사용하여 왔을 정도로 설탕이 가미되지 않은 순수 벌꿀은 당이 부족한 당뇨병환자에게 도움을 준다고 하니, 아래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꿀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단, 의사와의 상담을 하시고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인삼 절임 꿀과 인삼을 함께 복용하고자 할 때에 건삼과 수삼을 구분하여 재워야 합니다. 수삼은 잘 씻어 2∼3일정도 건조시킨 다음 잘게 썰어 재워야 합니다. 벌꿀을 가미한 수삼은 되도록 짧은 시일 내에 먹도록 하고 필요한 만큼씩 만드는게 좋습니다. 여름철에 입맛을 잃은 사람들이 복용하면 좋습니다. 호박중탕 옛날부터 출산 후 산모의 부기를 빼는데 특효약으로 사용되었는데 늙은 호박을 비우고 그 속에 벌꿀을 절반정도 채운 후 중탕을 한 것으로 비만 방지, 신장 때문에 몸이 잘 붓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벌꿀 딸기잼 벌꿀을 싫어하는 어린이에게 벌꿀을 많이 먹일 수 있는 방법으로 식빵등에 벌꿀 딸기잼을 발라 먹는 방법이 좋습니다. 딸기잼을 만들 때 설탕대신 벌꿀을 사용하면 잼이 조금 묽어지는데 이때에는 녹말가루 또는 한천 등을 사용하면 맛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시중의 잼과 같이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영아에게는 꿀을 주시면 안됩니다. 4-5세정도부터 먹이시길 권장합니다. 꿀 불고기, 꿀 고추장 꿀을 사용하여 고기를 재우면 놀라울 만큼 육질이 연하고 맛이 좋습니다. 양봉인들은 불고기를 만들거나 고추장을 만들 때 꿀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반 가정에서 설탕대신 벌꿀을 식품마다 사용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에 고추장과 같은 식품에 벌꿀을 사용하면 가족 건강을 위해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꿀절임 납작하게 썬 무를 유리병에 담고 꿀을 부으면 무는 위로 뜨고 아래에 물이 고입니다. 그 물을 부어 마시는데 특히 기침감기 치료에 좋습니다. 아카시아 쨈 아카시아를 꽃만 따서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냄비에 조청을 넣고 끓이다가 아카시아 꽃을 넣어 살짝 졸입니다. 불을 끈 후 꿀을 넣어 섞어 드세요. (아카시아꽃 튀김 : 꽃은 송이채로 녹말을 붙인후 다시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살짝 튀깁니다) 귤강차 감기, 발한에 좋고 소화촉진에 효과적입니다. -귤겁질 30g, 생강 10g, 작설 5g, 물 6컵, 벌꿀 4큰술. 귤은 흐르는 물에 3-4회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후, 껍질을 벗겨내 겉 껍질만 준비합니다. 작설을 주전자에 넣고 물과 함께 20분간 중불에서, 10분은 약한 불에서 서서히 달인 후. 체에 걸러 벌꿀을 타서 드세요. 봉수탕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주는 음료입니다. 잣의 주성분은 올레인산과 리놀렌산으로 자주 복용화면 허약체질 보호와 배변에 좋고 호두는 양질의 지방과 단백질을 가진 식품이죠. -잣 40g, 호두 80g, 벌꿀 20g, 물 5컵. 잣은 고깔을 떼고 호두는 속껍질을 벗겨놓습니다. 한지를 깔고 잣과 호두를 각각 아주 곱게 다진 다음 찻잔에 2큰술 정도 넣고 끓는 물을 붓되 농도는 기호에 맞게 놓아 조절합니다. 이 밖에도 아주 많은 활용할 음식들이 있답니다. 몸에 좋은 벌꿀 드시고, 올 여름건강 챙기세요. ^^ -수집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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