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된 교회 지역이 떼삐또란 시장지역인데 살인사건이 가장 많이나는 지역이랍니다.
이곳에 교회가 개척되어 오늘은 예배를 드리고 시장전도에 나섰습니다.
혼자는 위험해서 조를 지어 나가서 전도했습니다.
멕시코는 전도지 주면 모두 그라시아스 하면서 받습니다. 얼마든지 전도할수가 있는 지역입니다.
교회바닥에 엎드려 기도하시는 성도입니다.
전도하러 가기전 출발 기도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는것이 주님의 명령이지요.
여러명이 교회온다고 약속했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들 교회당이 없어서 가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전도끝난후 배는 고픈데 음식 사서 먹을 형편이 안됩니다. 옥수수 한개로 점심 해결하는 전도대원들 입니다.
저도 처음으로 멕시코 사람들이 먹는 옥수수 먹었습니다. 멕시코사람들은 옥수수에 레몬 뿌리고 마요네즈바르고 고추가루 뿌리고 그렇게 먹습니다. 그런데로 먹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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