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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투리

시원한델 놀러 옵서

작성자소중한 친구64|작성시간12.07.18|조회수257 목록 댓글 49

초복이라서 기딱맥히겠는데 시원한델 놀러옵서

여기는 더 시원할겜다

 

 

 

초복이면 꽃들도 다투어 핌다.

오늘 아침에 다 핀 풍란입니다.

냄새 영 시원함다.

냄새 자부럼이 안 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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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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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소중한 친구6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20 ㅎㅎ
    요즘은 매나네 삐지기도 함다.
    나이 드는걸가요?
  • 작성자아름다운미소님 | 작성시간 12.07.20 64님 나두가겟쓰꾸마 물고기 잡아주겟슴둥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소중한 친구6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20 돌쫑개르 선선할 때 말려놉지.
  • 작성자꽃눈 | 작성시간 12.07.20 나뚜 가겟슴다.. 글무 저 부귀란 옆으로 벋어난 새끼래두 하나 주겟슴가??? 너무 이뽀서...
    다 물어봣는데 모릅데다 저꽃...
  • 답댓글 작성자소중한 친구6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20 오시는 분은 뭐든 만족드림다.
    저 부귀란은 연변에서 아직 키우는 분 찾지 못했슴다.
    혹 키우고 계시는 분 련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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