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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투리

어느 여름밤에

작성자부자되기|작성시간12.07.21|조회수85 목록 댓글 8

...전에  집들은 정지 웃방 이렇게 중간에 미닫ㅇ ㅣ있구 다 그렇게 살았잔아요..여른에 하두 더우니깐 남편이 웃방가서 잔다구 혼자 따루 자구 정지에는 애 엄마가 딸래미 둘 데리구 자구 있엇느데.....안해 옆에 업스니 남편이 싱숭생궁 해서 잠이 안오니 ..정지 내려와서 보채다가 .....이상한 소리에 딸래미가 잠을 껫어요 ...급한 남편은 그만 웃방으루 도망 갔는데 .....아침에 일어난 딸래미가 갑자기 막 울었어요 ....누가 내 옷에 코 딲아서 잉잉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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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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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부자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21 서바 가믄 다 부식개 담 당은 남편이였는데 ㅎㅎㅎ
  • 작성자가을단풍 | 작성시간 12.07.21 에그에그 ~~~코물 건사도 제대로 못태서 아무데나 질질 흘리며 다닌담까?~~하하하하하하하하
  • 작성자오향 | 작성시간 12.07.21 콘물이 찐득 거리니까 애가 더러바서 울었게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부자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22 애가 원래깔끔해서.....기집애랗ㅎㅎㅎ
  • 작성자새벽두시 | 작성시간 12.07.21 아빠는 코풀레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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