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왠쑈랑 잡쌋씀다?~~
그거보다두 귀밝이술으 마셧음가?~~ㅎㅎ
내 술으 뗀지 어저느 석달임다
요 석달안에 내생일 크리스마스 양력설 음력설에느 그냥 이쓰이쓸르 또꼼 먹구...
어제 보름이래두 아이먹자 하다 귀밝이 술으느 또 머거야 덴다메?~~ ㅎㅎ
그래서 또꼼 먹는다는게 헹님아같이 둘이서 60도 짜리 똥빼갈으 한벵살 굽으낸게....
빼갈으 아이먹다 머그까나 저레 행~해 나는게~
오랜만에 이 세상이 패끼알만해 보이는 감각으 다시한번 느껴 봣음다 ㅎ~
갠데 내 술으 뗏다까나 어째 다 그리 믿지 않는가? ~
돌아가메 손빠다게 장 찌진단두.....밥으 뗀단두....술공장이 다 문으 닫을때 댓다는걸르...햐~ 억울하단데~
그나저나 그 내인삼으 여섯개 먹은 헹님이 이튿날에 또 출장갓는데...
살짝 ~걱정 데는게...
몸이 뿌디사다덩게~~
저래다 홀라당 잘못데거나 주그므 내 탓이라갯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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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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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이난 끄스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08
그런 가투람다 까딱 보이잰는거 바서느~ ㅎㅎ -
작성자오향 작성시간 12.02.07 끄스개 님두 술이 디게 쎈 모앰다 예? 나뚜 기발기 술으 또꼼은 마신게 좀 알딸딸 해집데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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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양 작성시간 12.02.08 우리아버지가 그러는데 어른들의 말을 잘 들을라고 귀밝이술 먹는답니다.그래서 나도 한잔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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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향 작성시간 12.02.08 모르는 사인데 .........ㅎㅎㅎ오양이라니까 나뚜 막 헥갈릴까 함다 .......하간에 첨 만나서 영 방가 팡가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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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난 끄스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08
오향님하구 오양님 두분 보므 자구마 헛갈림다 ㅠㅠ
두분 서루 아는사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