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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칭런제)라꾸마

작성자백두산사람| 작성시간12.02.14| 조회수95|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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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어망깐에 여기 와쓰꾸마 !선배님들! 많은 도움과 가르침 부탁하꾸마ㅎㅎ
  • 답댓글 작성자 오향 작성시간12.02.14 어망간에 와봉게 잼잼 하심두? 그래문 그양 댕깁쏘 .....잘 댕기는사람으 환닝식이랑 영 멋싰게 해 줌다 ㅎㅎㅎ 칭런제 잘 보냅쏘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오향님 반갑쓰꾸마 예 와본게 영 잼미남다.그래서 얼씨든 가입하꾸마 이러케 방갑게 대해주셔소 대다이 감사하꾸마...
    오향님도 칭런제 잘 셉쏘.
  • 작성자 장미의향기 작성시간12.02.14 오늘 단위에 쌍발해봉게 칭런제라게꾸나~
    단위에 잇능게 내 절루두 내가 어찌나 메케새 보이는지 쉐기 와자자 해 나지믄~
    이 사래미들이 나두 무슨 칭푸없는가 하재 ~
    그래서 나두 쫭이란거 하면서 훠이 쟈 햇지믄~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장미의향기님 방갑쓰꾸마 !훠이 쟈 하지말구 벽돌
    두 그마쌓구 오늘은 벽돌 쌓는 날이 아이꾸마 바깥에 나옵쏘.
    칭런제 재미나게 쉐깁쏘.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그래 누기두 전화 한마디 없씀두?
    야 아덜이 정마 너무하는구나 ...그래서 쫭해서 훠이쟈 햇다는 말입두?이재시내 한바퀴 도는데 속해바지 엠네 서나 둘이서 자지색 메뀌화 파는게 어찌나 싸라구 매달리는지...빠콰이 이즈 하메서리 그래서 한나 싸기는 쌌는데 누기르 저쓰므 조캣는지 생각이 아이나꾸마 ....
    정 아이데무 옥시티개 파는 속캐바지 노치래두 줘야하지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장미의향기 작성시간12.02.14 내 가마이 봉까 백두산사람이란 사래미 도대체앉아서 쉬하는 사래민지 서서 쏴하는 사래민지 토이 영 큰 사래미같단마리~내 이 촌에 간부인데 이 촌에서 훈 하자면 그 소캐바지를 누기한테 쑹리 해야하는가 하는건 뿌 쒀화해도 알만할검다~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서서쏴하던 앉아서 쉬하던 꿍안뿌 왕짠에 다 있으꾸마
    지금은 선거때보므 촌 간부더리 촌민한테 선거해달라구 술두싸주그 그리꾸마
    어째든 촌에서 훈 하자므 촌간부에 잘 베와야 하끄마
    사투리 농담한겜다. 노바마시우 ㅎㅎ
  •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12.02.14 백두산 사람니미 자지색 메꾸이화르 누기르 주구 왔는맴다예~~내사 누기한테서두 이즈 메꾸이화두 못바꾸 이러케 칭런제나레 여기서 헤매멘서 놀구이짜이까니 좀 어구래서 눈무리 날가함다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안개꽃님 방갑쓰꾸마!! 예 주기싶은 사람한테 주자하다가 추주차 운전수가 곱다해서리 금마새끼를 줘쓰꾸마...
    안개꽃님 서운해 하지 맙쏘 이땀에 내 99즈를 싸서 드리게쓰꾸마.ㅎㅎ
  • 답댓글 작성자 오향 작성시간12.02.15 금마새끼 라문 아이 대는데 ..........그 님에게 드렜다구 해야 지 ..........존 칭어르 써야지.......하가네 백두산사람님은 앉아서 쉬 ~~~~~~~하는 사람 같음다 예?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5 오향님 방갑쑤꾸마 금마새끼란 말 잘 못했쓰꾸마 촌에서 살다보니 예절 잘 익희지 못해서 미안하꾸마.
    많은 량해를 구합니다. 감사하꾸마.
  • 작성자 소중한 친구64 작성시간12.02.15 백두산사람님 사진솜씨 거저볼께아이꾸마.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5 어찌다 소중한 친구64님께서 칭찬 받으니까 영 기분이 좋쓰꾸마
    감사하꾸마.
  • 작성자 장미 꽃 순정 작성시간12.02.15 백두산 사람님두 우찌 그램두 어전 자주 옵소 나두 가끔잘갑꾸마 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5 장미꽃 순정님 방갑쓰꾸마 !!예 자주 오겠으꾸마 예 방갑게 대해주셔서 감삼하꾸마.ㅎㅎ
  • 작성자 잔디플 작성시간12.02.15 칭런제라는게 복도 없지 ~댄디 맞구 약 먹구 난리 햇슴당 .아직도 콜록 콜록 ~~열이 막 나구 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오향 작성시간12.02.15 쯔쯔 ..............칭런 없어서 그럼다 ........칭런 가뜩항까나 난 이 동삼에 강기랑게 아이 걸리잼두?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6 잔디풀님 참 아이대쓰꾸마 메미 불편해서 참 고생많겠스꾸마 어째든 뻐티고 치료 잘 합쏘
    중감기면 연변 병원에 갑쏘 거기서 치료 잘 하꾸마. 하루빨리 콜록 콜록 드 자치르 감츠구 열도 내리구 그랬쓰면 합니다. 부디 건강합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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