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의 한 녀성이 술을 마신후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경찰이 싸움을 말리려고 하자 이 녀성은 경찰의 얼굴을 긁어놓고 의복을 마구 찢어놓았습니다. 여자가 술주정을 부리자 경찰은 그를 병원에 데려다 치료를 하게 하였는데 그는 기회를 타 도망쳤습니다.
최근에 돈화삼림공안국지역 제3파출소에서는 2달간의 노력을 들여 마침내 이 녀성을 찾아내였습니다.
올해 3월 20일경, 돈화시 단강가의 주민 리모는 안해인 왕모, 그리고 조카, 조카며느리와 함께 단강가 림천사회구역의 모 양고기뀀점에 가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술에 취한 왕모는 리모의 조카와 조카며느리를 마구 욕하면서 곁에서 말릴수록 점점 더 기승을 부려 하는수없이 리모의 조카는 110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110경찰이 싸움을 제지하자 왕모는 그만두기는 커녕 경찰도 곁들어 마구 욕을 퍼부었습니다. 경찰이 그를 데리고 떠나려 하자 왕모는 경찰의 얼굴과 손을 잡아 뜯었으며 경복도 마구 찢어놓았습니다.
이미 구류된 왕모는 자기의 잘못을 승인하지 않았기에 우리 나라 <치안관리처벌법>에 근거하여 왕모에게 20일간의 구류처벌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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