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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산 유람객 하루 5천명이상

작성시간08.10.09|조회수218 목록 댓글 1

최근 들어 연길시 모아산국가삼림공원을 찾아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유람객이 일 5천명이상에 달합니다.  

  1992년에 국가림업부로부터 국가삼림공원으로 명명된 모아산의 주체부지면적은 1500여헥타르, 삼림피복률은 76%에 달합니다.  10여년래 연길시에서는 생태환경보호를 중심으로 삼린공원건설을 다그쳤습니다.
연길시 림업국 림홍길부국장입니다.
<< 삼림자원은 인류생존의 기본조건의 하나입니다. 삼림자원을 보호함과 아울러  해마다 투입을 늘여 나무를 심고 환경을 미화해 시민들에게 량호한 레저환경을 마련해주는데 진력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연길시에서는 도합 8천여만원을 투입하여 조선족민속오락촌과 진귀식물원을 건설했습니다. 지난해 주차장과 5키로메터에 달하는 보행도로를 확건하였고 모아산을 오르는 3키로메터에 달하는 나무계단도로도 건설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문제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 10년간 모아산등산을 견지하고있는 한 시민입니다. 
  <<놀러와서 놀고 여기저기 늘어놓고 가는 현상이 많습니다.  하나는 자각이 있어야 되지만 제 생각에는 행정조치도 따라가야 한다고 봅니다>>> 

  연길시 모아산국가산림공원판공실 책임일군  국경봉입니다. 
<<주로는 환경위생과 삼림방화문제입니다. 아직도 개별적인 시민들은 쓰레기를 마음대로 버리고 야외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이미 가을철 방화기에 들어섰기에  삼림화재방지에 각별한 중시를 돌려야 합니다.>> 

     지금 모아산산림공원을 찾는 시민은 하루 평균 5천명좌우, 명절때면 7만여명에 달합니다. 


연변인민방송국 김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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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08.10.13 좋기는 좋은데 여기저기 쓰레기 넘 많아서 ,빠른 조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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