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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ycall 작성시간10.04.26 그 차이는 바로 복지 문제에서 시작 되는 것입니다..남들보다 평균적으로 월급을 더 못 받고 살고 있어도 의료해택등 각종 해택이 많기 때문이죠....한국의 의료 서비스는 부자한테 세금을 많이 걷어 서민층들이 단돈 (3000원)15위안-17위안 정도면 해택을받을 수 있겠끔 되어 있기 때문에...빈민층들도..웬만한병은 돈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받는걸로 고생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수도세도 4인가족평균1만원선 일 겁니다...(제가 호주에서 유학했을때 한달 물 값이 약15만원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4인가족 월 수입80만원이안되는 가정은 국가에서..정부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있고,,,소년 소녀가장들도...정부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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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ycall 작성시간10.06.20 선진국으로 갈수록 노령화 사회가 되가는게 사실이죠..한국도 노령화 사회로 접어 들어서..각 동네마다..노인정을 국비로
지원해주고 75-80세만 넘으면 노인들은 부양가족이 있든없든 ..국가에서 한달 버스비(교통비)를 지급해줍니다..저희 할머니두 84세여서 받고 계시구여~날마다 노인정에 가셔서 재밌게 즐기다 오십니다..아직 할 예기는 많지만,,위에 글 쓰신 분도 재중교포신거 같은데...같은 민족으로서 한국을 비방하기보다는 자부심을 가지셔야 할거 같습니다...한중수교.16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두 나라의 교류가 시작 되면서....서로에대한 장점도 있겠지만, 거기에 해결하지 못한 단점들도 많이 파생되고 있는 건 어쩔 -
작성자 anycall 작성시간10.04.26 없는 현실 입니다...재중교포분들이 한국에 들어와 직장을 얻고,,,일을 하면서도...중국에서 낳고 자라왔기 때문에 민족적인 이질감 극복이나...서로간의 이해부족..한국생활에 대한 안좋은 기억..등 이러한 문제들은 당장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 들입니다...서로간의 이런 문제점들이 생기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 라 봅니다..뿌리는 같지만 중국에서 태어나 중국에서 교육받고 살다가 한국에서 한국어를 쓴다고 해도...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문화적인 이질감 에서 탈피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이러한 문제들은 세월이 많이 흘러야...차차 해결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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