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PBA) 소식>
어제 열린 LPBA 16강전에서 직전 챔피언 이미래가 강지은에게 1-3으로 완패하면서 연속 우승이 좌절됐고,
김세연은 최연주에게 0-3으로 대패했습니다.
LPBA 유망주 한지은과 박정현도 김민아와 히다에게 무릎을 꿇었으며,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 피아비와 김민영은 무난히 8강에 진출했습니다.
LPBA 8강 대진표
오후 2시30분:
스롱 피아비~김예은,
강지은~최연주
저녁 7시30분:
김보미~히다 오리에,
김민아~김민영
한편 PBA 64강전에서
우승 후보인 사이그너와 레펀스가 승부치기 끝에 윅셀과 방정극에게 덜미를 잡혔고,
부활의 기미를 보이던 이충복은 이영훈에 0-3으로 참패했습니다.
반면 조재호, 강동궁, 최성원, 엄상필, 강민구, 산체스, 마르티네스등은 무난히 32강에 진출했습니다.
PBA 32강전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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