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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갈종한(Kiw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0 맨윗사진은
최세훈, 김명, 김동혁, 제갈종한, 주우석, 강주원,유기호 채완기및 박상윤.유병수
신설동지점 보통계, 대부계에서 함께 근무했던
부여출신 미망인 나영희(나영자)씨 소식이 궁금합니다.
맨아래 사진중 양근종씨 허탈하고 소박한
그의웃음이 아직껏 내기억 속에 빛 발합니다~
입행 첫 발령지 신설동지점!
현역 입대할때까지 무려 3년 7개월간을 이유없이 장기근무했던 점포!
아현동거주지에서 몸서리치게 근 4년간 만원뻐스타고 지친몸으로 줄기차게 2시간여 출퇴근했던 신설동지점!
아! 그 당시 부터 자퇴했던 마지막점포 퇴계로까지 한없이 원망했던
과거 상업은행 인사부여!!!! 지금은 불러도, 불러도, 에잇 `ㅆㅃ ㄴ 들아~ -
작성자운영자2(문명영) 작성시간 12.04.30 이런 모습을 두고 "머릿기름이 차르르르~ 흐르는 모습..." 이라고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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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승조 작성시간 14.11.11 67년도에 서무부근무시절신설동지점현금정사지원을자주갔어요.마치면 콧구멍주위가 새까맣게연탄가루로얼굴에분칠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