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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마,코친 사진

두번째 이야기...........

작성자마포나루|작성시간11.05.04|조회수43 목록 댓글 3

처음으로 부화기 만들어 40알 넣어 8마리 태어났고  지금도 잘크고 있슴.

그부화기 수정이라해야하나 업그레이드라고 해야하나........

 오늘 오후4시까지 17마리 나왔네요.

전란판을 바둑판처럼 만들어 하나씩 30알 넣었는데 이게 잘못이네요.

 알이 까고나오다 껍데기를 밀지 못하고 삐약 거리니 계속 끄집어 내주느라 온도는 팍팍 다운......

 처음보다는 낳고 세번째 자작 부화기는 누드로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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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포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04 육추기 애견집 사가지고 안에다 박스넣고 모래는 씻어서 말려 넣었어요.. 온도 너무올라갈까봐 조절기까지 설치 ㅎㅎ
  • 답댓글 작성자강촌사나이 인천 | 작성시간 11.05.05 집에서 이렇게는 오래 키우시지 못할겁니다
    그 이유는 조금더 키워 보시면 아실거구요..............
    그리고 누드 부화기는 잘 만드셔야 할겁니다
    예전에도 여러분께서 만들어 사용해본 결과 효율도 떨어지고해 누드 부화기는 비추천 합니다~^^
  • 작성자마포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06 감사합니다 .. 호기심으로 시작이 집념이랄까 빠져드네요 생명 탄생이신기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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